REPORT · 유진투자증권
4월 미국 신차 판매
2026-05-06읽는 데 약 1분
요약 · TL;DR
- 014월 미국 계절조정연환산지수는 1,592만대로 전월 대비 2.57% 감소했다.
- 02관세 부과 전 선수요의 기저효과, 금리 부담, 유가 상승에 따른 소비자 심리 악화가 미국 신차 수요에 부정적으로 작용했다고 밝혔다.
- 03전체 시장 판매는 전년 대비 6.7% 감소하며 4개월 연속 감소세를 보였다고 서술했다.
- 04현대·기아는 시장 감소 폭 대비 상대적으로 양호한 흐름을 보였다고 밝혔다.
- 05현대의 4월 HEV 판매는 전년 대비 42% 증가해 판매 비중이 25%를 기록했고, 기아의 HEV 판매는 전년 대비 92% 증가해 비중이 26%를 기록했다고 제시했다.
리스크
- !신차 가격 상승세, EV 인센티브 종료, 소비자 심리 악화, 고유가가 신차 수요에 부정적으로 작용한다고 밝혔다.
- !2026년 연간 수요는 전년과 유사하거나 소폭 둔화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서술했다.
- !소비자 부담 완화를 위해 인센티브를 확대 지급하고 있으나 인센티브 경쟁이 이어질 가능성을 시사했다고 볼 수 있다.
본문
4월 미국 계절조정연환산지수는 1,592만대로 전월 대비 2.57% 감소했으며, 관세 부과 전 선수요 기저효과와 금리·유가 부담이 소비자 심리를 악화시키며 신차 수요에 부정적으로 작용했다. 전체 시장 판매는 전년 대비 6.7% 감소하며 4개월 연속 감소세를 보였으나, 현대·기아는 시장 감소 폭 대비 상대적으로 양호한 흐름을 보였다. 현대 4월 HEV 판매는 전년 대비 42% 증가해 비중 25%, 기아 HEV는 전년 대비 92% 증가해 비중 26%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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