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ORT · 키움증권
그냥 빨리 타
2026-05-06읽는 데 약 1분
요약 · TL;DR
- 01올해 외국인 통합계좌 관련 규제 완화로 국내주식에 대한 외국인의 접근성이 개선되었다.
- 02과거에는 외국인이 국내주식을 거래하려면 본인 명의의 국내 증권사 계좌가 필요했으나, 현재는 외국 증권사가 현지 투자자의 주문을 받아 국내 증권사로 일괄 주문이 가능해졌다.
- 03해외 투자자도 현지 증권사를 통해 국내 주식에 투자할 수 있게 되었다.
- 04지난 2월 금융위 보도설명자료에 따르면 하나증권 외에도 삼성, 유안타, 메리츠, 미래에셋, 신한투자, NH, KB 증권이 통합계좌 출시를 준비 중이다.
본문
올해 외국인 통합계좌 관련 규제 완화로 국내주식에 대한 외국인의 접근성이 개선되었다. 과거에는 외국인이 국내주식을 거래하려면 본인 명의의 국내 증권사 계좌가 필요했으나, 현재는 외국 증권사가 현지 투자자 주문을 받아 국내 증권사로 일괄 주문하는 방식이 가능해졌다. 또한 2월 금융위 보도설명자료 기준으로 하나증권 외에도 삼성, 유안타, 메리츠, 미래에셋, 신한투자, NH, KB 증권 등이 통합계좌 출시를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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