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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RT · 하나증권

부진했지만 내용면에서는 크게 우려할만한 수..

2026-05-04읽는 데 약 1분
등급 BUY
요약 · TL;DR
  • 011분기 순이익은 2,114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26.9% 증가했지만 표면적으로는 부진한 실적 흐름이 있었다고 제시했다.
  • 02은행 중 NIM이 가장 큰 폭으로 상승하고 대손비용이 경상 수준보다 낮아지면서 구조적이익률이 크게 개선되는 흐름이라고 설명했다.
  • 031분기 NIM은 양행 합산 기준 원화 대출 성장률이 1.9%로 고성장하는 가운데 QoQ 7bp 상승했으며, 캐피탈과 저축은행을 포함한 그룹 NIM은 9bp 상승했다고 밝혔다.
  • 04연결펀드 비지배지분 이자비용 182억원과 1분기 영업일수 감소 영향으로 순이자이익이 QoQ 감소했으며, 해당 요인을 제외하면 순이자이익이 3.5% 이상 증가할 것으로 추정했다고 언급했다.
  • 05PF 수수료 증가와 증권 위탁수수료 확대에 따라 수수료이익이 QoQ 66% 증가했다고 제시했다.
  • 06그룹 대손비용은 1,600억원으로 경상 수준인 1,700~1,800억원대를 하회했다고 밝혔다.
리스크
  • !금리 상승 영향으로 영업외이익인 채권형수익증권 지분법이익이 전년동기대비 220억원 감소했으며, 유가증권과 대출채권매각익 등 비이자이익이 크게 축소되어 실적 부진의 배경으로 언급됐다.
  • !부산은행의 실질 연체가 큰 폭 늘었지만 금양 연체 전이 1,350억원과 PF 대주단 연장 관련 1,000억원의 일시적 요인이어서 대손비용에는 영향이 없었다고 설명했다.

본문

1분기 순이익은 2,114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26.9% 증가했으나, 수치상으로는 부진한 실적 흐름이 있었다고 정리했다. NIM은 QoQ 7bp 상승(양행 합산 원화 대출 성장률 1.9%, 그룹 NIM 9bp 상승)했고, 대손비용은 1,600억원으로 경상 수준(1,700~1,800억원대)보다 낮았다는 점이 구조적 개선 요인으로 제시되었다. 또한 수수료이익은 PF 수수료와 증권 위탁수수료 확대에 따라 QoQ 66% 증가했고, 목표주가는 24,500원으로 유지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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