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ORT · IBK투자증권
유럽에서 다시 붙는다: IAA가 바꾸는 한·중 배터리 전쟁
2026-10-07읽는 데 약 1분
요약 · TL;DR
- 01IAA는 유럽 배터리 공급망의 현지화를 가속하는 법안으로, 2027년 중 최종 합의가 예상됨
- 02IAA 시행으로 한국 배터리 업체들이 유럽 내 생산 기반을 이미 구축하고 있어 유리한 입장에 있음
- 03양극재 업체는 법 발효 3년 이후 CAM이 EU 필수 부품으로 포함될 경우 수혜가 예상됨
리스크
- !최종 법안에서 'Made in Europe'의 지리적 범위가 결정될 경우 한국 업체의 실질적 수혜 범위가 달라질 수 있음
- !EU와 FTA를 체결한 국가 제품에 대한 인정 조건이 최종안에서 유지될 경우 한국 배터리 소재도 영향을 받을 수 있음
본문
• IAA 최종 합의 2027년 예상
• 한국 배터리 업체 유럽 내 생산 기반 유리
• 양극재 업체 중장기 수혜 전망
• 'Made in Europe' 지리적 범위 결정 필요
• FTA 국가 제품 인정 조건 최종안에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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