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ORT · 하나증권
환율 민감도+ 외식 업체 실적 동향(교촌/더본..
2026-08-24읽는 데 약 1분
요약 · TL;DR
- 01삼양식품과 농심은 북미에서 유럽으로 시장을 확대해 각각 YoY 47%, 20%의 해외 매출 성장을 기록함
- 02빙그레와 롯데웰푸드는 합병으로 경쟁 강도가 약화되며 GPM 개선이 예상됨
- 03KT&G는 원달러 환율 상승이 유리한 반면, CJ제일제당과 농심은 환율 영향을 받지 않음
리스크
- !차익 실현 매물로 인해 콜마비앤에이치, 오리온, CJ프레시웨이가 하락함
- !풀무원과 대상은 해외 법인의 실적 개선 지연으로 하락세를 보임
본문
• 2분기 호실적 발표로 삼양식품, 빙그레 주가 상승
• 삼양식품의 해외 매출 YoY 47% 증가
• 빙그레와 롯데웰푸드 GPM 개선 예상
• KT&G 원달러 상승 유리
• 콜마비앤에이치, 오리온 하락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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