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레벨업000150
- 01두산은 실적발표에서 태국 Araya 산업단지에 신규 해외 생산 공장을 신설하겠다고 밝혔다.
- 02신규 공장의 부지 면적은 약 2.2만평 규모이며 초기에는 약 25% 수준의 설비 투자가 진행되고 이후 단계적으로 증설이 이어질 전망이다.
- 03신규 공장의 투자 규모는 약 1,800억원이고 양산 시점은 2028년 하반기로 제시됐다.
- 04두산은 전자BG의 네트워크 보드 생산능력이 정상 가동 기준 약 1.1조원 수준이며 2026년 4분기와 2027년 상반기에 각각 기존 대비 약 25% 증설이 계획돼 있다고 설명했다.
- 05두산은 2028년 하반기 신규 공장 가동 이후 추가 생산능력 확대로 이어질 수 있다고 기대했다.
- 06데이터센터 내 인터커넥트 중요도 확대에 따라 하이엔드 CCL 수요가 구조적인 성장 국면에 진입했다고 밝혔다.
- 07유리섬유 공급업체인 Nittobo의 증설이 병행되며 공급 제약이 완화될 것으로 전망했다.
- 08두산은 생산능력 확대를 바탕으로 기존 고객 내 점유율 상승과 신규 고객사 확보를 통해 매출 구조가 다변화될 것으로 기대했다.
본문
두산은 태국 Araya 산업단지에 신규 해외 생산 공장을 신설하며, 부지 약 2.2만평, 투자규모 약 1,800억원, 양산 시점은 2028년 하반기로 제시했다. 초기 설비투자 약 25% 이후 단계적 증설이 이어질 전망이다. 또한 전자BG 네트워크 보드 생산능력은 정상 가동 기준 약 1.1조원이며 2026년 4분기와 2027년 상반기에 각각 약 25% 증설 계획이 설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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