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정학적 요인 외 역량은 여전히 유효002350
- 011분기 매출액은 8,383억원으로 전년 대비 8.7% 증가했다.
- 021분기 영업이익은 542억원으로 전년 대비 33.1% 증가했으며 컨센서스에 부합했다.
- 03유럽 매출은 3,751억원으로 전년 대비 18.5% 증가했으며 유럽 프리미엄과 OE 확대가 매출을 견인했다.
- 04북미 매출은 1,909억원으로 전년 대비 5.3% 증가했으며 OE와 올웨더 RE 호조가 기여했다.
- 05전사 고인치 비중은 40.8%로 4%p 상승했고 원재료 투입단가(-10%)와 운반비(-7%)로 재료비율이 약 4%p 하락했다.
- !호르무즈 해협 운항 제한으로 중동 매출이 1분기에 집중되고 기타지역 매출이 1,296억원으로 전년 대비 18.0% 감소했다.
- !중동 판매 차질과 3월 운임 인상분 일부 반영이 실적에 영향을 준다.
본문
1분기 매출액은 8,383억원으로 전년 대비 8.7%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542억원으로 33.1% 늘며 컨센서스에 부합했다. 유럽 매출 3,751억원(+18.5%)과 북미 매출 1,909억원(+5.3%)이 성장에 기여했으며 고인치 비중은 40.8%로 4%p 상승했다.
호르무즈 해협 운항 제한으로 중동 매출이 1분기에 집중된 가운데 기타지역 매출은 1,296억원으로 18.0% 감소했고, 중동 판매 차질과 3월 운임 인상분 일부 반영이 실적에 영향을 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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