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텍도 YoY 성장 중, IPO에서 찾는 기회
- 01코스닥H에서 의료기기와 미용을 제외한 순수 제약사와 바이오텍의 가중평균수익률은 전년 대비 117.1% 수준이다.
- 02코스피200 헬스케어 지수는 연초 대비 수익률이 손실이며 코스닥150 헬스케어 지수도 연초 대비 손실을 면하는 수준이다.
- 03코스피H와 코스닥H는 미국 제약과 바이오 주가와 유사한 방향성을 보이나, 코스닥H는 나스닥 바이오텍 트렌드와 작년 하반기부터 디커플링되는 현상이 관찰된다.
- 04디커플링 현상은 작년 하반기부터 기술이전 성과가 둔화되고 코스닥H 내 시가총액 상위 종목에서 악재가 연속으로 발생했기 때문이라고 설명된다.
- 05향후 1.5년 이내에 바이오텍의 실적 성격인 기술이전 이벤트가 발생하면 적어도 전고점 수준으로 회복할 수 있다고 본다.
- !기술이전 이벤트 등 뚜렷한 이벤트 부재가 지속될 경우 실적이 감소할 수 있다는 점이 언급된다.
- !코스닥H 내 시가총액 상위 종목에서 악재가 이어질 경우 디커플링이 지속될 수 있다는 점이 시사된다.
본문
의료기기·미용을 제외한 순수 제약사·바이오텍의 가중평균수익률은 전년 대비 117.1% 수준으로 나타났다.
작년 하반기부터 코스닥H가 나스닥 바이오텍 트렌드와 디커플링되는 현상이 관찰되며, 기술이전 성과 둔화와 시가총액 상위 종목의 악재 연속 등이 원인으로 설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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