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ORT · 유진투자증권
시험대에 오른 항공사들
2026-04-30읽는 데 약 1분
요약 · TL;DR
- 012월 말 이후 이란 사태 발생 전후로 국내 주요 항공사의 주가 수익률이 대한항공, 진에어, 제주항공에서 모두 부진했고 대한항공은 약 -11%, 진에어는 약 -9%, 제주항공은 약 -12% 수준으로 제시됨.
- 02항공유 급등과 환율 상승으로 유류비 등 비용 부담이 커지면서 단기 수익성 악화가 불가피하다는 전망이 제시됨.
- 03고수익 일본과 중국 노선 수요가 강세여서 1Q26 실적은 호실적일 것으로 예상된다는 내용이 포함됨.
- 04중동 사태 이전 기준으로 국내 항공사의 공급력과 단위비용(CASK)이 안정화되어 있고 매크로 부담이 완화되면 빠르게 정상화될 체력을 보유했다는 주장이 제시됨.
- 055월부터 국내 항공사들이 유류할증료 최고 단계를 적용할 계획이며 대한항공의 인천-뉴욕 왕복 유류할증료가 112.8만원으로 제시됨.
리스크
- !유류할증료 상승으로 여행 수요 위축 우려가 커질 수 있다는 점이 언급됨.
- !유류비 부담 확대로 단기 수익성이 악화될 가능성이 있다는 내용이 포함됨.
- !제주항공은 장기화되는 고유가 상황을 버텨낼 체력이 상대적으로 부족하다는 평가가 제시됨.
본문
2월 말 이후 이란 사태 발생 전후로 국내 주요 항공사의 주가 수익률이 모두 부진했으며 대한항공 약 -11%, 진에어 약 -9%, 제주항공 약 -12% 수준으로 제시됨. 항공유 급등과 환율 상승으로 비용 부담이 커져 단기 수익성 악화가 불가피하다는 전망이 있으며, 5월부터 유류할증료 최고 단계 적용 계획과 대한항공 인천-뉴욕 왕복 유류할증료 112.8만원이 언급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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