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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ITIATE · 유안타증권

1Q26 Pre: 수요는 여전히 공급을 상회

손현정 · 애널리스트2026-04-16읽는 데 약 1분
요약 · TL;DR
  • 01삼양식품의 1Q26 매출액은 6,831억원으로 전년 대비 29.1% 증가할 것으로 전망한다.
  • 02삼양식품의 1Q26 영업이익은 1,605억원으로 전년 대비 19.8% 증가하며 영업이익률은 23.5%로 예상한다.
  • 03원화 약세에 따른 ASP 상승 효과가 지속될 것으로 본다.
  • 04지역별 수요 성장과 생산능력 확대에도 불구하고 공급 타이트 상황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한다.
  • 05미국법인 매출액은 1,813억원으로 전년 대비 36.6%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며, 이는 구조적 수요 둔화가 아니라 공급 제약에 기인한다고 본다.
  • 06미국의 공급 부족이 전년 7월 밀양2공장 가동 이후에도 지속된다는 점을 글로벌 수요가 CAPA를 상회한다는 신호로 해석한다.
  • 07중국법인 매출액은 1,498억원으로 전년 대비 22.8%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며, 춘절 수요를 통해 유통 재고가 빠르게 소진된 이후 수요 흐름이 견조하다고 본다.
  • 08유럽법인 매출액은 605억원으로 전년 대비 145.9%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며, 영국법인의 1월 영업 개시 효과가 반영되어 성장세가 이어진다고 본다.

본문

1분기 매출액은 6,831억원, 영업이익은 1,605억원으로 각각 전년 대비 29.1%, 19.8% 증가할 전망이며 영업이익률은 23.5%로 예상된다.

원화 약세에 따른 ASP 상승 효과가 지속될 것으로 보며, 미국(1,813억원, +36.6%), 중국(1,498억원, +22.8%), 유럽(605억원, +145.9%) 모두 성장 흐름이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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