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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ITIATE · SK증권

2027년 북미 스마트폰 증산 수혜주

2026-04-16읽는 데 약 1분
요약 · TL;DR
  • 01북미 제조사는 2026년 스마트폰 증산을 결정했으며, 한국과 중국 경쟁사의 점유율 확대 목적이 있었다.
  • 02북미 제조사는 2027년에도 추가 증산을 검토하고 있으며, 추가 증산 규모는 5% 이상으로 제시된다.
  • 03국내 밸류체인은 2027년을 대비한 생산능력(Capa.) 확대 준비가 제한적이라고 언급된다.
  • 04관련 부품사의 수급은 2026년을 지나 2027년에 더 타이트해진다고 제시된다.

본문

스마트폰 수요 대응을 위해 북미 제조사가 2026년 증산을 결정했으며, 한국·중국 경쟁사의 점유율 확대 목적이 있었다. 2027년에도 추가 증산을 검토 중이며 추가 규모는 5% 이상으로 제시되고, 국내 밸류체인의 생산능력(Capa.) 확대 준비는 제한적으로 평가된다. 관련 부품 수급은 2026년 이후 2027년에 더 타이트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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