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ORT · 교보증권
자가면역질환 경쟁의 승자는 누구인가
2026-04-15읽는 데 약 1분
요약 · TL;DR
- 01하반기에는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개발사가 하반기 투자 집중의 대상이 될 것으로 판단한다.
- 02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시장은 항암 다음으로 큰 규모의 100조원 시장으로 언급되며, 블록버스터 약물 특허 만료와 예정에 따라 차세대 블록버스터 선점을 위한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다고 제시한다.
- 03최근 자가면역질환 관련 딜은 범용성보다 표적화된 타깃 중심으로 체결되고 있으며, IBD 등 대형 적응증을 타깃하는 동시에 표적화된 치료제가 부재한 적응증 위주로도 딜이 이뤄지고 있다고 설명한다.
- 04에이프릴바이오는 APR-R3의 2a상 중간 데이터 발표를 통해 IL-18과 관련된 EASI 감소율을 입증했다고 제시한다.
- 05에이프릴바이오의 경우 9월 학회에서 유지율과 Peak 지표가 포함된 세부 데이터가 공개될 예정이며, UC로의 적응증 확장이 계획되어 있다고 언급한다.
- 06한올바이오파마는 TED 3상 실패 이후 고점 대비 약 30% 하락한 상황이며, 연말 IMVT-1402 류마티스 관절염 탑라인 데이터 공개가 예정되어 있다고 제시한다.
- 07아이엠바이오로직스는 리포트의 관심종목으로 제시되며, FcRn 저해제 계열의 적응증 확장 기대가 하반기에 재현될 수 있다고 서술한다.
리스크
- !에이프릴바이오의 R3 제3자 기술이전 가능성은 9월 세부 데이터 공개 및 UC 적응증 확장 시점을 확인해야 한다고 언급한다.
- !경쟁 업체들의 시장 내 포지셔닝은 명확하지만, 에이프릴바이오가 압도적인 유효성을 이미 입증한 파이프라인을 보유했는지 여부는 세부 데이터 공개 이후 확인이 필요하다고 제시한다.
본문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시장이 항암 다음 규모로 언급되며, 블록버스터 특허 만료를 앞두고 하반기 투자 집중이 예상된다고 설명한다. 에이프릴바이오는 APR-R3 2a상 중간 데이터에서 IL-18 관련 EASI 감소를 제시했고, 9월 학회에서 유지율·Peak 등 세부 데이터와 UC 적응증 확장 계획이 예정돼 있다고 나온다. 한올바이오파마는 TED 3상 실패 이후 주가가 고점 대비 약 30% 하락했으며 연말 IMVT-1402 류마티스 관절염 탑라인 데이터가 예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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