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리포트를 종합하는 중…
국내 바이오 업종의 투자 심리 약화에도 불구하고, 커버리지 기업들은 안정적인 펀더멘탈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시장의 소외 현상 속에서 실적 성장성은 확인되었으나, 외부적 리스크에 주의해야 할 시점입니다.
코스닥 활성화 정책에 따라 제약/바이오 분야의 약 1,800개 기업이 프리미엄과 스탠다드 등으로 나뉘어 외부 신뢰를 회복할 것으로 보인다. 기술이전과 학회 이벤트가 많은 4분기에 수급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며, 주요 조건을 충족하는 기업들은 리밸런싱 후 주가가 급등할 가능성이 있다.
아리바이오와 AstraZeneca의 주요 계약 소식이 포함된 최신 헬스케어 시장 리포트입니다. 제테마는 GLP-1 복제약 본계약 체결로 2028년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Merck의 알츠하이머 치료제 후보가 2상 중단된 점과 Sandoz의 FDA 심사 착수 소식도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2026년 상반기 제약 및 바이오 섹터가 소외되면서 한국 MSCI 헬스케어 지수는 -14% 하락하였다. 하반기에는 실적 개선의 가능성이 있으며, 긍정적인 데이터 발표가 예상되는 코오롱티슈진과 HLB가 섹터 회복의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
Medicare의 GLP-1 브릿지 프로그램이 2026년 7월 1일부터 2027년 12월 31일까지 시범 운영된다. 대상은 BMI 35 이상이거나 BMI 30 이상이고 특정 동반질환이 있을 때로, Foundayo·Zepbound·Wegovy를 월 50달러로 용량 무관하게 제공한다. 다만 시범 운영으로 향후 변경 가능성과 접근성 차이가 있을 수 있다.
다수의 대형 자금 투자가 이루어졌으며 자금 조달 및 증자, 채권 및 CB 발행이 지속되고 있다. 글로벌 제약사와의 라이선스 및 발굴 협력 확대를 통해 파이프라인 다변화와 글로벌화 전략을 추진 중이다. 바이오 분야의 신약 후보물질 발굴과 임상 개발, 구조적 파이프라인 확장을 통한 성장 가능성이 제시된다.
하반기 제약·바이오 업계의 이벤트에 집중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7월 R&D 데이 가능성이 높은 기업들이 주목됩니다. 9월 중순 이후 ESMO 관련 이슈가 주가에 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습니다. 코스닥 활성화 정책과 국민성장펀드 수혜 여부가 핵심 포인트로 제시되며, 리가켐바이오·에이비엘바이오·디앤디파마텍·올릭스 등이 수혜 가능성으로 언급됩니다.
ASCO2026 발표 후속 임상 데이터가 임상의 표준 치료와 NCCN 가이드라인에 큰 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으며, RAS 억제를 통한 비표적 표적치료의 돌파가 이번 이슈의 핵심으로 제시된다. 1차 치료제의 모다리티 경쟁 구도가 재편될 전망이며, 치료 결정의 정밀화가 주요 주제로 분류된다. 다만 ASCO2026 발표 데이터의 임상적 유효성 여부는 아직 확정되지 않아 결과에 대한 불확실성이 남아 있다.
코스닥 제약 지수는 26년 3월 말 대비 약 2개월 만에 41% 하락했다. 이번 조정은 국내 코스닥 제약/바이오의 수급 약화가 큰 영향을 준 것으로 판단된다. 미국 바이오텍 지수는 상승하는 반면 국내 수급 악화가 하락을 주도했다.
다수 제휴의 초기 선수금과 최대 마일스톤 규모가 큰 편이며, 일부 협상은 조건에 따라 변동 가능성이 있다. 또한 각 계약의 구체적 금액은 비공개 조건에 의해 확정되므로 확정 수치가 달라질 수 있다. 이에 따라 AI 플랫폼과 신약 개발 협력의 수익 추진에 다양한 변수와 리스크가 남아 있다.
ADA2026 행사에서 대사 질환 파이프라인 개발 상황에 따라 다수의 기술이전 체결이 예상된다. Eli Lilly, Novo Nordisk, Pfizer, Roche의 파이프라인 진행 상황이 향후 거래 협상에 영향을 줄 수 있다. 한미약품 HM17321 파이프라인에 기술이전 기대감이 존재하며 주목 대상이다.
2분기에 다수의 호재가 집중 발표되며 긍정적 데이터와 성과가 부각되었다. 임퓨노바트의 초기 효능 데이터로 한올바이오파마의 주목도가 상승했고, 5월 ASCO와 6월 빅딜 소식이 주가에 긍정 신호를 남겼다. 다만 기술이전 성과와 투자 유치가 즉각적으로 반영되지 않는 리스크도 남아 있다.
화이자는 이노반트와 항암제 공동개발 및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으며, 계약금 6,500만 달러와 마일스톤 최대 9,8500만 달러를 추가로 받을 수 있다. 또한 승인 후 각 제품 매출에 대해 최대 두 자릿수 로열티를 받는다. 계약은 초기 단계 항암제 12개 프로그램을 대상으로 하며, 이노반트 8개와 화이자 4개가 포함된다.
Anti-FcRn은 동일 기전 내 제품 간 임상적 효능 차별화가 제한적이라 실처방 환경에서 효능이 주요 구분 요인으로 작동하지 않을 가능성이 제시된다. 또한 임상 3상에서 제품 간 전반적 효능 유사성과 H2H 데이터 부재가 언급되며, 후발 개발 장벽이 낮아져 선발의 출시시점 우위가 빠르게 축소될 수 있다고 본다. 장기적으로는 efficacy 우위 경쟁보다 PBM 중심 formulary 경쟁으로 이동하며 출시 시점과 가격·리베이트 협상력이 경쟁력을 좌우할 수 있다고 설명된다.
상반기 미국 정책 불확실성과 지정학적 리스크로 인플레이션 우려가 커지면서 금리 인하 기대가 약화되며 제약/바이오 섹터가 상대적으로 소외 흐름을 보였다고 설명한다. 하반기에는 글로벌 대형 학회 이벤트(5/27 EASL, 5/29 ASCO, 6/5 ADA)와 국내 기업 임상 결과에 따라 기술이전 성과 가시화 및 투자심리 회복 가능성을 제시한다. 다만 최근 FDA 인사 불확실성에 따른 리스크 요인이 존재한다고 본다.
MASH 관련 약물 임상은 투약 기간, 환자 상태, 환자 수, 평가 방법에 따라 해석이 달라질 수 있다. 세마글루타이드는 임상 2상에서 섬유화 개선 지표의 통계적 유의성을 확보하지 못했으나, 이후 환자군(F2~F3)과 용량(2.4mg) 확대를 통해 임상 3상에서 효능을 입증하고 FDA 가속승인을 받았다.
다수 치료 이력이 있던 환자에서 허가받은 CAR-T가 2차 환자까지 적응증이 확대되는 흐름이 나타났고, Naive 환자 임상 진행으로 투약 가능 환자 범위가 추가 확대될 전망이 제시됨. 다만 환자 맞춤형 생산 방식의 높은 비용과 생산 기간이 부담 요인으로 언급되며, 차세대·동종 CAR-T 개발이 있어도 개선 효과가 제한적일 수 있다는 관측이 포함됨.
유럽의 희귀의약품 지정 제도는 동일 적응증에 대해 품목허가 시 10년 시장 독점권을 부여함. 면역항암제 불응 방광암에서 GI-101A는 모든 표준 치료 실패 환자 ORR 40%, 반응 지속 16.7개월 이상을 제시함. 또한 retatrutide 비만 3상에서 80주 체중감소는 4mg -19.0%, 9mg -25.9%, 12mg -28.3%로, 위약 -2.2%이며 12mg군 AE로 인한 중단률은 11.3%로 언급됨.
5월 18~22일 코스피 제약지수는 1.7% 상승했으나 코스피 지수 대비 3%p 낮은 성과를 보였고, 코스닥 제약지수는 2.2% 하락하며 코스닥 지수 대비 4.9%p 하회했다. 실적 이슈 및 이벤트 공백이 이어져 투자심리가 위축된 가운데, 5월 21일 ASCO 초록 발표 후 셀비온은 12.5%, 티움바이오는 18.4% 하락했으며 임상 성패와 무관한 하락 확대 가능성을 리스크로 제시했다.
미국 10년물 금리 변동이 유가와 연동되지만 하락 폭은 제한적이라는 시각이 언급되었다. 또한 2H25부터 기술이전 건수가 크게 줄어든 흐름이 부담 요인으로 제시되었으며, 올해 1분기 글로벌 기술이전이 많았던 것은 지난해 4분기 건의 이월 효과로 설명되었다. 하반기로 갈수록 기술이전 건수가 증가할 수 있다는 기대도 함께 제시되었다.
코스닥 제약 지수는 2026년 상반기 기준 연초 이후 YTD -3%로 나타나며, 같은 기간 코스닥 지수(+22%) 대비 언더퍼폼 격차가 확인됨다. 특히 4월 27일 대비 3주 사이 -18% 하락했으며 최근 수준은 12,100선으로 제시됨다. 기대치 미달 로열티율, 임상 데이터, 계약 노이즈가 주가 급락과 연계되며 바이오 섹터 회피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음다.
글로벌 제약·바이오 업종은 코로나 기저효과로 2023년 일시 역성장을 겪었으나, 2024~2030년 연평균 7% 성장 흐름으로 복귀할 것으로 본다. 관세(’26년 4월 확정)와 약가 협상(’25년 9월 시작) 일정이 불확실성을 점진 해소할 전망이며, 향후 3년 EPS CAGR(’25~’28E)은 한국 28%로 미국 18%, 글로벌 16%를 상회해 업종 디스카운트가 확대된 구간으로 평가한다.
하반기 전망 시즌이 다가오며 증권사별 Top pick 발표가 예상되며, 상반기 실적 흐름으로 제약/바이오 종목 관심도는 낮은 것으로 제시된다. 미국 10년물 금리 변동을 감안해도 단기간에 우호적 분위기가 즉시 형성되기 어려워, 낙폭이 상대적으로 덜했던 시가총액 상위 종목이 먼저 상승하며 수익률을 유지할 가능성이 언급된다. 다만 학회 일정과 발표 내용이 기대와 다를 경우 단기 모멘텀 크기가 달라질 수 있다.
얀센은 렉라자와 리브리반트의 EGFR 폐암 수술 전 보조요법 임상 2상(임상명 AmiNA)을 예고했으며, 아미반타맙·레이저티닙 병용을 항암화학 병용과 비교하는 구성이 소개됐다. 비티젠은 DS 및 DP 생산시설 확충을 위해 850억원 규모 자금 지원을 받는 것으로 전해졌고, 알테오젠은 할로자임 특허 무효화 결론으로 리스크가 줄었다고 언급됐다.
5월 11~15일 코스피 제약 지수는 3.12% 하락했으며 코스피 대비 3.06%p 낮은 흐름을 보였습니다. 같은 기간 코스닥 제약 지수는 5.7% 하락했지만 코스닥 대비로는 0.8%p 높은 흐름을 보였습니다. 에볼라 관련 국제적 공중보건 비상사태 선포와 EASL(5/27~5/30)·ASCO(5/29~6/2) 일정이 거론되었고, 실적 이슈와 이벤트 공백으로 투자심리가 위축될 수 있다고 언급되었습니다.
5/4~8일 코스피 제약 지수는 1.2% 하락했으며 코스피 대비 14.9%포인트 낮게 움직였다. 같은 기간 코스닥 제약 지수는 2.5% 하락했고 코스닥 대비 3.8%포인트 낮았다. 1분기 계절적 영향과 임상 결과에 대한 실망감, 실적 시즌 부담 및 이벤트 공백이 투자심리를 위축시켜 조정 국면을 만들 수 있다는 점이 핵심으로 제시됐다.
간암 치료제 후보물질 RZ-001은 미국 FDA로부터 RMAT 지정을 받았으며, 지정 시 혁신성 및 치료 가능성이 언급되었다. 또한 R&D·라이선스·자금조달 관련 성과가 이어졌고, HLB이노베이션은 405억원 규모의 CB를 발행했으며 GSK는 최대 1,000백만달러 규모의 ALK7 siRNA 계약을 체결했다.
4월 27~30일 코스피 제약 지수는 2.8% 하락했으며 코스피 대비 4.7%p 낮은 성과를 기록했습니다. 같은 기간 코스닥 제약 지수는 0.5% 하락해 코스닥 대비 2.1%p 낮게 나타났습니다. 1분기 계절적 영향과 에이비엘바이오 임상 결과에 대한 실망으로 바이오 섹터 투자심리가 크게 위축되었으나, AACR 발표 데이터의 검증된 항암 파이프라인 및 세포/유전자 치료 관련주는 선별적으로 관심이 이어졌습니다.
유한양행의 1분기 별도 매출은 5,096억원으로 전년 대비 8.6%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88억원으로 2.1% 증가했다. 렉라자(레이저티닙)의 유럽 마일스톤 단계별 기술료는 2분기에 유입될 전망이다. 한편 경구 Wegovy 대비 Findayo의 출시 2주차 처방 램프업 속도는 상대적으로 느린 것으로 언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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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90일간 34건의 리포트가 발간되었습니다 (최신 2026-0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