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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ITIATE · 키움증권

SMR로 연간 2,000억원 이상 영업이익 기대

신대현 · 애널리스트2026-04-15읽는 데 약 1분
요약 · TL;DR
  • 01DL이앤씨는 2025년 10월에 X-Energy와 표준화 설계 용역 계약을 체결했다.
  • 02DL이앤씨는 2025년 내 후속 프로젝트로의 확대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했다.
  • 03X-Energy는 표준화 설계를 통해 SMR 사업 기간을 단축하고 비용을 절감하며 Xe-100 모델 확대를 추진하려는 것으로 파악된다.
  • 04DL이앤씨는 직접 표준화 설계를 수행했기 때문에 설계 이해도가 높다고 보며, 이로 인해 프로젝트 참여 가능성이 높아질 수 있다고 판단했다.
  • 05X-Energy의 주요 EPC 파트너로 지목된 만큼, 향후 X-Energy 프로젝트에서 반복적으로 참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본문

DL이앤씨는 2025년 10월 X-Energy와 표준화 설계 용역 계약을 체결했다. X-Energy는 표준화 설계를 통해 SMR 사업 기간 단축과 비용 절감, Xe-100 모델 확대를 추진하는 것으로 파악되며, DL이앤씨는 직접 설계 수행으로 이해도가 높아 후속 및 반복 참여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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