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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RT · iM증권

MLCC 산업, 앞으로 어떤 일이 벌어지게 될까?..

2026-04-15읽는 데 약 1분
요약 · TL;DR
  • 01삼성전기와 Murata의 가동률은 CY3Q25 이후 90%대로 유지되고 있다.
  • 02삼성전기의 재고일수는 30일 내외로, 적정재고로 제시된 40일을 하회하고 있다.
  • 03유통 단계의 재고도 낮게 유지되는 흐름이 나타나며, Nichidenbo는 고급 MLCC 공급 리드타임을 14~16주로 언급했다.
  • 04생산 리드타임 8주 대비 유통 리드타임이 최대 2배 길며, Future Electronics는 삼성전기 MLCC 공급 리드타임이 최대 24주에 달한다고 밝혔다.
  • 05전방위적인 패닉바잉은 관찰되지 않고 있으며, 삼성전기는 수급이 타이트하나 완벽한 숏티지는 아니라고 답변했다.
  • 06스마트폰과 PC 업체는 재고 관리에 민감한 반면 AI 관련 고객은 2~3년 단위의 시스템 로드맵을 보고 움직여 수요 변동 대응이 상대적으로 느리다고 설명했다.
  • 07선두 MLCC 업체들이 AI 서버 응용처를 최우선으로 대응하는 가운데 충족되지 못한 범용 MLCC 수요가 2nd Tier로 낙수된다고 전망했다.
  • 08AI용 MLCC는 범용 MLCC 대비 생산 리드타임이 2~3배 길다고 언급했다.
  • 09Yageo의 커머디티 수동소자 가동률은 3Q25에 65%, 4Q25에 75%, 1Q26E에 80%로 개선된다고 제시했다.
  • 010중화 업체들의 가동률이 90%를 상회하는 시점이 산업 전반의 공급 부족 전조가 될 수 있다고 판단했다.
  • 0113Q26를 유력한 시점으로 보며, Vera Rubin 플랫폼 램프업에 따른 AI 서버용 MLCC 수요 확대와 IT 성수기 계절 수요가 함께 작용한다고 설명했다.
  • 012Apple은 지난해 연말 주요 MLCC 업체에 LTA를 요구했으며, 이를 향후 공급 리스크에 선제 대비하는 신호로 해석했다.
  • 0134/30에 예정된 Murata 실적발표 컨퍼런스에서 Capacitor 신규수주 증가 속도와 판가 인상 관련 입장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제시했다.
  • 0143/17 Murata가 Inductor 판가 인상을 발표했고, 4/14에는 Taiyo Yuden이 일부 Capacitor 판가 인상을 진행했다고 서술했다.
리스크
  • !수익성 높은 수주를 고른다는 설명이 가동률이 100%에 근접해야 가능한 의사결정이라는 점이 전제되어 있다.
  • !단기적으로 Murata 실적발표 컨퍼런스에서 신규수주 증가 속도와 판가 인상 관련 입장 확인이 필요하다고 언급했다.

본문

CY3Q25 이후 삼성전기·Murata 가동률은 90%대로 유지되며, 삼성전기의 재고일수는 약 30일 내외로 적정재고 제시치(40일)보다 낮게 관리되고 있다. 유통 리드타임이 생산 리드타임(8주) 대비 최대 2배 길어 수급 타이트는 확인되나, 전방위 패닉바잉 징후는 관찰되지 않았다. Yageo의 가동률은 3Q25 65%→4Q25 75%→1Q26E 80%로 개선 전망이며, 3Q26을 AI 서버용 MLCC 수요 확대와 IT 성수기가 겹치는 유력 시점으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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