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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RT · 유안타증권

통신 Weekly - 안정화 흐름 지속

2026-06-24읽는 데 약 1분
요약 · TL;DR
  • 01통신 업종의 주간 수익률이 시장 지수보다 낮았고 특정 테크 종목으로의 수급 편중이 업종 하락 요인으로 작용했다고 보도한다
  • 025월 이동전화 번호이동자 총 건수는 58.4만건으로 전월 대비 증가했으며 이는 공시지원금 인상에 따른 결과로 판단된다고 제시한다
  • 03공시지원금은 일반적으로 50만원으로 명시되며 SKT의 추가 가입자 건수 증가가 이통사 중 두드러진 증가를 나타낸다고 설명한다
  • 045월 SKT의 순증 가입자 건수는 7,224건으로 가장 많았고 LGU+는 2,538건, KT는 1,449건의 순증을 기록했다고 서술한다
  • 05MVNO의 가입자 수는 1,121건 감소했으나 MVNO에서 SKT로의 이동 건수는 38,852건 증가해 이동의 주된 흐름이 SKT로 집중되었다고 요약한다
  • 06SKT의 연초대 순유입 증가폭은 4월을 기점으로 월간 증가가 지속되었고 5월에 최대 증가폭을 보였다고 분석한다
리스크
  • !통신 업종의 하락이 특정 외부 요인이나 시장 불확실성에 의해 더욱 악화될 위험이 있다
  • !이동통신 3사 간 경쟁 심화로 인한 수익성 악화 가능성이 있다
  • !공시지원금 정책의 변화나 규제 리스크가 향후 번호이동 흐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본문

통신 업종 주간 수익률은 시장 지수보다 낮았고 특정 테크 종목에의 수급 편중이 업종 하락 요인으로 작용했다. 5월 이동전화 번호이동자는 전월 대비 증가했고 공시지원금 인상 영향으로 판단된다. 5월 순증 가입자 중 SKT가 7,224건으로 가장 많았고 MVNO에서 SKT로의 이동이 크게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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