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ORT · 하나증권
건설 Weekly: 종전이 확정되고 사도 늦지 않..
2026-06-23읽는 데 약 1분
요약 · TL;DR
- 01주간 수익률에서 건설업은 코스피 대비 21.3포인트 낮았다.
- 02반도체 쏠림 현상으로 코스피가 상승하는 동안 건설주는 하락했고, 반도체 익스포져가 있는 삼성물산은 상승했고 다른 건설주는 하락했다.
- 03이스라엘의 레바논 공습 등 중동 정세 변동성이 투자 심리를 약화시켰다고 해석된다.
- 04아이에스동서는 경북 경산시 중산지구 펜타힐즈더블유 1단지 모집 공고를 게시했고 분양가 약 2천만원/3.3m2, 총 1,712호.
- 051순위 청약은 6월 30일, 계약일은 7월 20일부터 22일, 1차 중도금 일정은 27년 3월로 공지되었다.
- 06해당 사업은 아이에스동서 자체사업으로 청약률과 초기 분양률이 주가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1차 중도금을 납부하는 시점까지의 분량이 실제 실적으로 반영된다.
- 07초기 계약률이 60% 수준이면 사업 진행에 큰 무리가 없고, 남은 기간을 고려하면 최종적으로 완판을 기대할 수 있다.
- 08아이에스동서의 주가는 분양에 따른 실적 기대감이 반영되지 않아 상승 여력이 높다고 판단된다.
- 09아이에스동서는 중소형주 TOP PICK으로 추천된다.
- 010이란-미국 간 종전 협상은 남은 60일 동안 최종 종료를 위한 협상이 남아있고, 호르무즈 해협 안전한 선박 통행 합의가 도출되었을 수 있다.
- 011이란 자산 동결 해제와 석유 제품 판매 제재 완화 문제에 진전이 있었다고 알려졌다.
리스크
- !중동 정세 변동성으로 투자 심리가 추가로 약화될 수 있다.
- !종전 협상의 불확실성으로 재개건주 등 관련 주가의 변동성이 커질 수 있다.
- !아이에스동서의 분양 실적 및 초기 계약률 미달시 주가에 부정적 영향이 있을 수 있다.
본문
중동 정세 및 중립성 악화로 투자 심리가 약화될 수 있으며, 이란-미국 협상과 관련 이슈가 남아 있다. 아이에스동서는 청약률과 초기 분양률에 주가가 큰 영향을 받으며, 초기 계약률이 60%를 넘으면 사업 진행에 무리가 없을 가능성이 있다. 분양 실적과 초기 계약률 부진 시 주가에 부정적 영향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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