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ORT · 한화투자증권
핵심광물 비중국 공급망: 계속될 내러티브·..
2026-06-22읽는 데 약 1분
요약 · TL;DR
- 01핵심광물 공급망은 공급 주체의 통제가 지속적으로 강화되는 구조로 전개되고 있다
- 02핵심광물은 지질학적 희소성보다는 경제·안보에 필수적이고 공급망 교란에 취약한 광물로 정의된다
- 03구리는 전통 금속으로 포함되며 핵심광물 테마에 속한다
- 04미국은 에너지법에 따라 USGS를 통해 목록을 확정하고, EU는 핵심원자재법으로 목록을 별도 지정한다
- 05수요는 AI 데이터센터, 방산, 로봇 등으로 구조화되어 증가하고 있으며, 공급은 제도화된 대응으로 수세적으로 관리되고 있다
- 062026년 6월 G7은 핵심광물 회복력 및 생산 동맹을 출범시키기로 했고, 2030년까지 주요 공급원 의존도를 60% 미만으로 낮추는 목표를 제시했다
리스크
- !서방의 제도화된 공급망 관리가 정책 변화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본문
핵심광물 공급망은 공급 주체의 통제 강화 구조로 전개 중이며, 수요는 AI 데이터센터, 방산, 로봇 등으로 증가하고 공급은 제도화된 관리 하에 수세적으로 다루어지고 있다. 2026년 G7은 핵심광물 회복력 및 생산 동맹을 출범시키고 2030년까지 주요 공급원 의존도를 60% 미만으로 낮추는 목표를 제시했다. 서방의 제도화된 공급망 관리가 정책 변화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리스크가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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