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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RT · 유진투자증권

현대차/기아 5월 글로벌 판매

2026-06-19읽는 데 약 1분
요약 · TL;DR
  • 01현대차의 5월 글로벌 도매 판매가 32.5만대이며, 전년 대비 7.7% 감소했다.
  • 02현대차의 5월 내수 판매는 4.5만대이며, 전년 대비 23.1% 감소했다.
  • 03현대차의 5월 해외 판매는 28.0만대이며, 전년 대비 4.6% 감소했다.
  • 04내수 부진의 원인으로 조업일수 감소, 중동 전쟁으로 인한 수출 급감, 부품 수급 차질 등이 지목된다.
  • 05RV 판매가 부진한 것은 부품 공급 차질과 모델 노후화 때문이며 신형 그랜저 출시에도 하이브리드 부재로 판매 증가 효과가 제한적이었다.
  • 067월부터 본격적인 판매 증가에 기여할 전망이다.
  • 07인도 지역 판매는 전년 대비 7.4% 증가했으나, 현대모비스 인도 공장 화재로 일부 생산 차질 가능성이 있다.
  • 08EV 신차 부재로 인해 유럽 시장은 부진이 지속된다.
  • 09현대차의 5월 생산 대수는 31.3만대이며, 전년 대비 11.5% 감소했다.
  • 010국내 공장 조업일수 감소와 안전공업 화재로 인한 내수 부진이 생산 감소의 주요 원인이다.
  • 011현대차의 5월 친환경차 판매대수는 8.4만대이며, 전년 대비 6.3% 감소했다.
  • 012EV와 PHEV 판매는 각각 전년 대비 25%와 32.9% 감소했지만, 하이브리드 판매는 4.4% 증가했다.
  • 013테슬라·BYD 등 중국산 저가 EV의 내수 침투가 가속화되며 EV 신차 부재로 고전하고 있다.
  • 014하반기에 아이오닉 3의 유럽 시장 출시로 판매 증가세 전환 가능성이 있다.
  • 015기아의 5월 글로벌 도매 판매는 27.8만대이며, 전년 대비 2.7% 증가했다.
  • 016조업일수 2일 감소에도 내수 판매는 0.6% 감소에 그쳤고, 유럽은 10.9% 증가, 인도는 21.4% 증가했다.
  • 017주요 지역에서 현대차 대비 기아의 판매 강세가 지속됐다.
  • 018PB5, EV3 등 EV 신차의 효과로 차별화된 판매 포인트를 확보했다.
  • 019중동 부진이 있었으나 인도 및 남미에서의 판매 증가가 이를 상쇄했다.
  • 020기아의 5월 생산 대수는 27.7만대이며, 전년 대비 0.5% 증가했다.
  • 021조업일수 감소에도 국내 공장 생산량은 전년과 같았고, 인도 판매 호조로 생산량이 증가해 기타 지역의 생산 부진을 만회했다.
  • 022기아의 5월 친환경차 판매는 9.7만대이며, 전년 대비 45.3% 증가했다.
  • 023내수 친환경차 판매는 2.8만대이고, 이는 전년 대비 -14.2% 감소한 2.8만대이며, 전년 대비 유럽 및 내수 전기차 판매가 크게 증가했다.
  • 024신규 전기차 라인업 확대의 효과로 내수 전기차 판매가 전년 대비 113% 증가해 1.2만대에 이르렀다.
  • 025전 EV 판매는 3.6만대로 전년 대비 67.3% 증가했다.
  • 026EV 신차 부재로 현대차는 친환경차 판매가 정체된 반면, 기아는 유럽 및 내수에서 강세를 보였다.
리스크
  • !현대차의 인도 공장 화재로 생산 차질 가능성이 있다.
  • !EV 신차 부재로 유럽 및 글로벌 친환경차 수요에 대한 불확실성이 남아 있다.
  • !사회적/정책적 리스크나 원자재 비용 상승 등 외부 변수는 판매 부진에 영향을 줄 수 있다.

본문

현대차의 5월 글로벌 도매 판매는 전년 대비 감소했고, 인도·유럽 시장의 상황이 혼재였다. 내수 부진 요인으로 조업일수 감소와 부품 수급 차질이 지목되며 EV 신차 부재로 유럽 수요도 약했다. 반면 기아는 5월 글로벌 판매가 소폭 증가했고, 친환경차 판매가 크게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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