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ORT · 하나증권
시중금리 하락전환했지만 환율도 큰폭 하락
2026-04-13읽는 데 약 1분
요약 · TL;DR
- 01금융위원회 정례회의가 15일 개최 예정이며, 5개 은행에 대한 ELS 제재 안건이 이번에도 상정되지 않으면 일정이 다음 달로 연기된다.
- 02안건 상정 불발 여부와 별개로 추가 감경의 방향성이 잡혔고, 은행권에서는 감경 폭을 최소 50%, 최대 75%로 기대하고 있다.
- 03증시 호황으로 인해 5대 은행의 예·적금이 4개월 새 34.7조원 순감한 반면, 대기성 요구불예금은 45.6조원 증가했다.
- 04예·적금 감소로 인해 생산적 금융에 차질이 발생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며, 1분기 기업대출 증가액이 15조원 내외로 연내 48조원 이상 추가 증가가 필요하다는 점이 언급된다.
- 05우리금융의 보험사 인수 승인 과정에서 제시한 자본관리계획에 케이뱅크 지분 매각이 포함되어 있으며, 오는 9월 보호예수 해제 이후 잔여 지분 9.22%를 단계적으로 처분할 것으로 예상된다.
- 06금융감독원은 은행권에서 ETF 및 ELD 판매가 급증한 이후 리스크 관리 강화를 당부했고, 5대 은행의 ETF 판매 규모가 작년 상반기 4.9조원에서 하반기 15.6조원으로 증가했다.
리스크
- !ELS 제재 안건의 상정 여부와 감경 폭이 은행권에 영향을 줄 수 있다.
- !예·적금이 감소하는 흐름이 생산적 금융 공급에 차질을 초래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다.
- !ETF 및 ELD 판매 과열 양상이 리스크 관리 측면에서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
본문
금융위원회 정례회의에서 5개 은행 ELS 제재 안건이 상정되지 않으면 일정이 다음 달로 연기될 수 있으며, 추가 감경 폭은 최소 50%~최대 75%로 기대된다고 전해졌다. 증시 호황으로 5대 은행 예·적금은 4개월 새 34.7조원 순감한 반면 대기성 요구불예금은 45.6조원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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