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ORT · 하나증권
다시 높아진 밸류에이션 매력도
2026-06-18읽는 데 약 1분
요약 · TL;DR
- 012분기 누적 기준 KRX 증권지수는 6.1% 상승에 그쳤고 KOSPI 수익률은 68.5%p 하회했다.
- 02미래에셋증권 주가는 3월 4일 수준에서 10.8% 하회했고 키움증권 주가도 같은 기간에 0.9% 하회했다.
- 03다음으로 미래에셋증권은 SpaceX 상장 이후 관련 기대감이 소멸된 영향으로, 키움증권은 거래대금 점유율 둔화 우려가 반영된 영향으로 각각 평가된다.
- 04삼성증권은 주가가 +40.8%, 한국금융지주는 +16.2%, NH투자증권은 +12.3%로 상대적으로 양호한 흐름을 보였으나 여전히 KOSPI 수익률 +61.8%를 웃돌지 못했다.
- 05하반기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을 반영해 트레이딩 손익 둔화를 우려하지만 채권 포지션 헤지 전략으로 금리 상승에 따른 채권평가손실은 우려대비 양호할 전망이다.
- 06주식 관련 평가이익이 증가하며 이를 상쇄할 것으로 예상된다.
- 07리테일 영업환경은 계속 우호적이며 2분기 누적 국내증시 일평균 거래대금은 89조원으로 QoQ 33% 증가했고, ETF 일평균 거래대금은 25조원으로 QoQ 42% 증가했다.
- 086월 누적 기준 국내증시 일평균 거래대금은 약 101조원으로 5월의 106조원에 이어 100조원 수준이 지속될 전망이다.
- 09현 수준이 지속될 경우 커버리지 증권사의 2분기 순이익은 평균적으로 컨센서스를 약 20% 상회할 것으로 추정된다.
리스크
- !하반기 금리 인상 가능성을 반영한 트레이딩 손익 둔화 우려가 있다.
- !거래대금 증가가 지속되더라도 채권손실 위험은 존재한다.
본문
다음 분기 기준 KRX 지수는 6.1% 상승에 그쳤고 KOSPI 수익률은 68.5%p 하회했다. 상반기 주가 흐름은 미래에셋·키움이 각각 하회했고, 하반기 금리 인상 가능성에 따른 트레이딩 손익 둔화와 채권손실 위험이 남아 있다. 다만 주식 관련 평가이익 증가가 이를 일부 상쇄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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