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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RT · 교보증권

Re-NEWable Weekly [6월 3주차]

2026-06-15읽는 데 약 1분
요약 · TL;DR
  • 01미국에서 재생에너지 세제 혜택 확보 경로가 다시 열렸고 5% 세이프하버 폐지 지침의 무효화로 풍력 및 1.5MW 초과 태양광이 비용 기준으로 착공 요건을 충족할 수 있게 되었음
  • 02정부의 항소 가능성은 남아 있지만 다수 프로젝트의 세제 혜택 확보 여지가 넓어 산업에 우호적으로 판단됨
  • 03SNEC 2026 이후 중국 태양광 구조조정 가속 기대가 본토 시장에 강하게 반영되고 모듈 강제 표준 도입 및 낙후 생산능력의 약 30% 퇴출이 확산되며 주요 태양광주가 급등하고 일부는 상한가를 기록할 전망
  • 04국내에서 계통 제약이 재생에너지 및 데이터센터 확산의 핵심 변수로 부상했고 전력망 투자와 수요 입지 분산이 정책 중심축으로 이동하는 것으로 보임
  • 05대규모 전력수요 시설의 입지 단계부터 계통 수용능력을 사전 평가하는 전력계통영향평가 운영규정이 행정예고되었고 서해안 에너지고속도로 조기 구축을 위한 민간 건설 후 한전 이전 방식이 논의 중임
리스크
  • !국내 정책 변화나 법적 이슈의 결과에 따라 재생에너지 세제 혜택이나 계통 수용 관련 제도 시행이 지연되거나 변경될 수 있음
  • !중국 태양광 구조조정 속도나 국제 무역환경 변화가 공급사슬에 영향을 줄 수 있음

본문

미국의 재생에너지 세제 혜택 확보 경로가 재개되며 5% 세이프하버 폐지 지침의 무효화로 풍력과 1.5MW 초과 태양광의 착공 요건 충족이 용이해졌다. 다수 프로젝트의 세제 혜택 확보 여지가 커 산업 여건이 우호적으로 판단된다. 국내 계통 수용을 위한 정책 변화와 전력계통영향평가 운영규정 도입으로 전력망 투자와 수요 분산의 중요성이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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