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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RT · 유안타증권

Bloom으로 열린 성장, 밸류에이션은 아직 낮..062040

손현정 · 애널리스트2026-06-11읽는 데 약 1분
등급 BUYTP 360,000+2.9% vs 이전
요약 · TL;DR
  • 01주가 수준은 2027F PER 23배, 2028F PER 18배로 동종 기업 대비 밸류에이션 부담이 낮다고 판단된다.
  • 02OPM은 2027~28F에 39%로 Peer 내 최상위권이다.
  • 03Bloom Energy 공식 벤더 진입과 특수변압기의 반복 수주, 154kV 제품군 확장을 감안하면 현 밸류에이션이 성장성과 수익성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한다고 판단한다.
  • 042Q26 실적은 매출 1,643억원(YoY +28.1%), 영업이익 620억원(YoY +34.3%, OPM 37.8%)으로 전망된다.
  • 052026년 매출 6,976억원(YoY +39.0%), 영업이익 2,617억원(YoY +46.5%, OPM 37.5%)으로 추정한다.
  • 062027년 매출 8,938억원(YoY +28.1%), 영업이익 3,482억원(YoY +33.0%, OPM 39.0%)을 예상한다.
  • 07Bloom 향 수주는 단발성이 아니라는 점이 핵심이며, 4월 503억원 수주 이후 추가 약 250억원의 수주가 확보되어 누적 수주가 약 750억원 수준으로 증가했다.
  • 08Bloom 향 누적 수주가 750억원으로 확대되었고, 2단계·3단계 후속 발주 가능성이 남아 있다.
  • 09공식 벤더 등록 이후 반복 수주 구조가 시작된 것으로 판단한다.
  • 010수익성은 구조적으로 높으며, 물량 확대, 설계 개선, 원재료 절감, 소품종 대량 생산 전환 등이 이익 레버리지를 견인한다.
리스크
  • !수주 구조의 확정 여부 및 단계별 발주 향방은 여전히 불확실하다.
  • !향후 공급망/원가 변동이나 가격 정책 변화가 이익률에 영향을 줄 수 있다.

본문

산일전기의 2027~28년 OPM은 39%로 동종 대비 상위권이며, 2026년~2027년 매출은 각각 약 6,976억원 및 8,938억원, 영업이익은 약 2,617억원 및 3,482억원으로 추정된다. Bloom Energy 공식 벤더 등록과 반복 수주로 수주 잔고가 750억원대로 확대되며 수익성 개선이 꾸준히 기대된다. 다만 수주 확정 및 발주 단계에 따른 변동성과 원가 변동 가능성은 여전히 리스크로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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