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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RT · 유안타증권

예약된 호황, LTA가 확정한 수급 방정식

2026-06-09읽는 데 약 1분
요약 · TL;DR
  • 011H26 국내 전기전자 섹터는 주요 지수 대비 강한 상승세를 보였고 코스피 대형주 중 삼성전기와 LG이노텍은 3월 이후 코스피와의 디커플링이 나타났다
  • 02섹터 모멘텀은 CES2026 수출 모멘텀, NVIDIA 실적과 MLCC 가격 인상 가능성, GTC Rubin 플랫폼 공개, 기판 가격 인상과 대규모 CapEx 발표, LTA 계약 체결 및 고객사들의 캐파 투자 동참으로 구성된다
  • 03개별 모멘텀마다 중소형주 선행, 대형주 확장 패턴이 반복되며 섹터의 실적 가시성이 점차 높아지고 있다
  • 042H26에도 같은 구조가 유효하며 전기전자는 LTA가 확정한 수급 방정식 위에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리스크
  • !SEC 내 재확인된 수급 방정식에 의해 섹터의 상승 탄력 여부가 좌우될 수 있다

본문

2H26에도 섹터의 수급 방정식이 확정된 상태로 성장이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1H26의 강세와 대형·중소형주 간의 선행/확장 패턴이 반복되며 실적 가시성이 점차 높아진다. 다만 SEC의 재확인된 수급 방정식에 따라 상승 탄력은 변동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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