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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RT · 키움증권

반도체: 2027년~2028년, AI CapEx 증가율 둔..

2026-04-13읽는 데 약 1분
요약 · TL;DR
  • 01Alphabet, Meta, Microsoft, Amazon의 CapEx 증가율이 급격히 둔화되는 흐름이 관찰된다고 제시한다.
  • 02메모리 가격 급등 이후 빅테크의 2026년 CapEx가 증가하고 2026년 CapEx와 OFCF의 비율이 1.0에 근접한 뒤 2027년~2028년 CapEx 증가율이 둔화된다는 시나리오가 시장에 반영되었다고 본다.
  • 03빅테크 기업들이 CapEx를 상향하려면 OFCF의 급격한 개선이 필요하거나 외부 자금 조달이 필요하다고 설명한다.
  • 04과거 추이를 기준으로 보면 OFCF가 전년 대비 20% 이상 개선되는 수준은 달성하기 어렵다고 판단한다고 제시한다.
  • 05AI 산업이 경기 민감 섹터로 성격이 바뀌었다는 점이 외부 자금 조달 필요성을 뒷받침한다고 본다.
리스크
  • !OFCF가 전년 대비 20% 이상 개선되기 어려울 것이라는 전망이 빅테크의 CapEx 상향 여력에 제약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지적한다.
  • !AI 산업이 경기 민감 섹터로 전환되는 과정에서 외부 자금 조달 필요성이 커질 수 있다고 본다.

본문

빅테크의 CapEx 증가율이 급격히 둔화되는 흐름이 관찰되며, 메모리 가격 급등 이후 2026년 CapEx와 OFCF의 비율이 1.0에 근접한 뒤 2027년~2028년 CapEx 증가율도 추가로 둔화될 것으로 시나리오가 반영되었다고 본다.

또한 CapEx를 추가 상향하려면 OFCF의 급격한 개선 또는 외부 자금 조달이 필요하나, 전년 대비 OFCF가 20% 이상 개선되는 수준은 달성하기 어렵다는 전망이 제시되며 AI의 경기 민감화가 조달 필요성을 키울 수 있다고 언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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