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ORT · IBK투자증권
중국산 배터리의 빈자리, 한국 2차전지가 채..
2026-06-05읽는 데 약 1분
요약 · TL;DR
- 01IAA 제안으로 유럽 내 배터리 부품의 EU산 비중 요구가 강화될 가능성이 있으며, OEM의 중국 공급 비중에 상한이 부과될 가능성도 있다
- 02생산 지역이 EU인 실제 생산이 확인되면 해당 셀은 EU산으로 인정될 수 있어 중국 기업의 초기 조건 충족 가능성이 있다
- 03초기 요건은 EU산 배터리 셀을 포함한 주요 특정 부품 3개를 요구하며, 주요 특정 부품의 목록은 직접 열거되지 않고 관련 규정의 Annex를 준용한다
- 04장기적으로는 차량용 배터리에 EU산 주요 특정 부품이 최소 5개 포함되어야 하며, 그 가운데 배터리 셀, 양극활물질, BMS는 반드시 EU산이어야 한다
- 05셀/모듈/팩 등 중첩되는 부품을 독립적인 부품으로 인정하는 세부 검증은 아직 명확하지 않아 최종 입법 및 가이드라인 확인이 필요하다
리스크
- !IAA 시행으로 비EU산 부품 조달 여지가 축소될 수 있다
- !유럽 내 생산 및 부품 현지화의 추가 비용과 시간 소요가 발생할 수 있다
- !후속 가이드라인과 최종 입법의 해석에 따라 요건 충족 여부가 달라질 수 있다
본문
EU산 배터리 부품 요구 강화 가능성과 중국 공급 비중 상한 부과 가능성이 제시된다. 초기 요건은 EU산 주요 부품 3개를 포함하며, 장기적으로는 차량용 배터리에 EU산 부품이 최소 5개 필요하고 그중 셀, 양극활물질, BMS는 반드시 EU산이다. 다만 세부 검증과 최종 입법 해석에 따라 요건 충족 여부가 달라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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