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ORT · 하나증권
5G SA를 준비하는 자세 견지해야
2026-04-10읽는 데 약 1분
요약 · TL;DR
- 01국내에서도 5G SA 상용화와 6G 도입 준비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 02미국은 2026년 6월 5G 신규 주파수 경매 계획을 예고했으며 AT&T는 향후 5년간 370조원 규모의 CAPEX 집행 계획을 밝혔다.
- 03국내 통신사는 구체적 로드맵을 충분히 제시하지 못했고 투자 집행도 보수적으로 언급해 AI 3대 강국을 추구하는 관점에서 우려가 존재한다.
- 045G SA는 NSA와 달리 접속망과 코어망을 5G 기반으로 구축해 초저지연을 극대화하는 IoT에 적합하다고 본다.
- 055G SA 전환 이후 CAPEX 증가로 인한 비용 부담을 줄이기 위해 요금제 개편이 필요하며 2026년 연말 가능성이 거론된다.
- 065G SA부터 6G까지 이어지는 통신장비 사이클은 2028년까지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리스크
- !국내에서 5G SA와 6G로의 구체적 로드맵이 충분히 제시되지 않아 우려가 존재한다.
- !국내에는 아직 5G 커버리지가 협소해 6G로의 진화 과정에서 제약이 있을 수 있다.
본문
국내에서 5G SA 상용화와 6G 도입 필요성이 커지고 있으며, 미국은 2026년 6월 5G 신규 주파수 경매 계획과 AT&T의 향후 5년 370조원 규모 CAPEX 집행을 예고했다.
5G SA 전환 이후 CAPEX 증가에 따른 비용 부담을 줄이기 위해 2026년 연말 전후 요금제 개편 가능성이 거론되며, 통신장비 사이클은 2028년까지 이어질 수 있다고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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