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WNGRADE · 교보증권
바이오텍의 정석039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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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 TL;DR
- 01미국의 Agios와 세비도플레닙의 기술이전 계약이 체결되었고 계약 규모는 총 9,995억원이며 계약금은 375억원이다
- 02로열티율은 하이 싱글 퍼센트대에서 미드 십대 퍼센트대 사이로 추정된다
- 03해당 계약으로 인한 수익의 25%가 제노스코에 배분되는 구조이다
- 04세비도플레닙은 이트(ITP) 적응증 3상 진입이 예정되어 있으며 향후 적응증 확장을 위한 PoC 2상도 다수 개시될 전망이다
- 05기존의 Fostamatinib은 키나아제 선택성 부족으로 부작용과 용량 증가의 제한이 있어 적응증 확장이 어렵지만, 세비도플레닙은 강력한 SYK 키나아제 억제와 안정성 데이터가 있어 적응증 확장을 적극적으로 진행할 가능성이 크다
- 06단일 적응증으로 연간 매출이 약 2,000억원 수준인 Fostamatinib 대비 세비도플레닙은 Best in class로 승인 허가 및 적응증 확장 시 상업화 경쟁력이 존재한다고 판단된다
리스크
- !ITP 외 추가 적응증 확장을 위한 임상 및 상업화에 대한 성공 여부는 계약의 수익 구조와 시장 수용성에 따라 좌우될 수 있다
- !세비도플레닙의 실제 로열티 수익화 속도 및 시장 점유율은 예측과 차이가 있을 수 있다
본문
미국의 Agios와 세비도플레닙의 기술이전 계약이 체결되어 계약 규모는 총 9,995억원이며 계약금은 375억원이다. 로열티율은 하이 싱글 퍼센트대에서 미드 십대 퍼센트대로 추정되며, 해당 계약으로 인한 수익의 25%가 제노스코에 배분된다. 세비도플레닙은 이트 적응증 3상 진입이 예정되고 PoC 2상 다수 개시가 전망되며, Fostamatinib 대비 적응증 확장 및 상업화 경쟁력이 크다는 평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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