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ORT · 유안타증권
2026년 6월 Preview: 안착 (安着)
2026-06-02읽는 데 약 1분
요약 · TL;DR
- 01메모리 반도체 섹터에서 비즈니스 구조와 범용 제품군의 이익 레버리지 차이가 상승 폭에 영향을 주었다.
- 02마이크론과 SK하이닉스는 타이트한 수급 환경 속에서 범용 DRAM의 판가 상승 모멘텀으로 이익 성장 탄력성이 가장 가파른 순수 메모리 중심 기업으로 부상했다.
- 03글로벌 자금이 순수 메모리 중심 기업으로 집중되며 섹터 랠리를 주도했다.
- 04반면 비메모리 및 파운드리 진영은 단기 급등에 따른 밸류에이션 부담과 공급망 병목 현상으로 상승 압력이 제한되었다.
- 05AMD는 4월에 크게 상승했으나 5월에는 상승율이 둔화되는 모습을 보였다.
리스크
- !비메모리 및 파운드리 진영의 상승 압력 제한 요인이 남아 있다.
본문
메모리 반도체 섹터는 비즈니스 구조와 범용 제품군 이익 레버리지 차이가 상승에 영향을 주었고, 타이트한 수급 속에서 범용 DRAM의 판가 상승 모멘텀으로 이익 성장 탄력성이 가장 가파른 기업으로 부상했다. 글로벌 자금이 순수 메모리 중심으로 집중되며 섹터 랠리를 주도했고, 비메모리 및 파운드리 진영은 밸류에이션 부담과 공급망 병목으로 상승 압력이 제한되었다. AMD는 4월 크게 상승했으나 5월에는 상승률이 둔화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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