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개발 중입니다. 일부 데이터나 기능에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 비에이치
원문 ↗
INITIATE · 유진투자증권

탄탄한 본업과 신사업 모멘텀 기대

이주형 · 애널리스트2026-04-10읽는 데 약 1분
요약 · TL;DR
  • 011분기 매출액은 3,740억원이며 전년 대비 증가하고 직전 분기 대비 감소할 것으로 전망됨.
  • 021분기 영업이익은 70억원이며 전년 대비 개선되고 직전 분기 대비 감소하며 영업이익률은 1.9%로 예상됨.
  • 03북미 주요 고객사의 신제품 출하량은 1월과 2월 기준 전작 대비 34% 증가한 수준으로 파악됨.
  • 04스마트폰 출하량은 전사 기준 전년 대비 9.7% 감소한 11억 2,900만대로 예상되지만 북미 주요 고객사는 전년 대비 3.2% 감소에 그칠 것으로 전망됨.
  • 055월 말부터 북미 고객사 폴더블 제품용 FPCB 생산이 시작될 것으로 전망되며 출시 지연 이슈는 일시적 노이즈로 해석됨.
리스크
  • !IT OLED의 경우 IT 하드웨어 판매 부진으로 인해 생산 라인이 지속 적자를 기록해 왔다는 점이 부담 요인으로 제시됨.
  • !폴더블 제품의 경우 최근 출시 지연 이슈가 언급되며 생산 일정에 대한 불확실성이 존재할 수 있음.

본문

1분기 매출액은 3,740억원, 영업이익은 70억원으로 전년 대비 개선되지만 직전 분기 대비로는 감소할 것으로 전망되며 영업이익률은 1.9%로 예상됨다. 북미 주요 고객사 신제품 출하량은 1~2월 기준 전작 대비 34% 증가한 수준으로 파악되고, 5월 말부터 북미 고객사 폴더블 제품용 FPCB 생산이 시작될 것으로 전망됨다. 폴더블은 출시 지연 노이즈가 일시적이라는 관점이 있는 반면, IT OLED의 생산 라인 적자 및 생산 일정 불확실성이 리스크로 제시됨다.

이 리포트, 어떻게 보세요?

이 요약은 원문 발췌이며, 원문 링크는 위 byline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관련 종목
비에이치
종목 통합 보기 →

본 내용은 투자 참고용 정보이며 투자 권유·자문이 아닙니다. 요약·분석은 BriefEdge가 자체 작성한 것으로 원문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성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원문은 출처 링크에서 확인하세요. 자세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