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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화될수록 내면 검사가 중요해진다!081180

권명준 · 애널리스트2026-05-29읽는 데 약 1분
등급 NOT_RATED
요약 · TL;DR
  • 01HBM의 단층이 상향되고 Bump의 Pitch가 미세화되면서 X-ray 검사의 필요성이 확대되고 있다.
  • 02광학검사는 외관 중심으로 접합부 내부 상태 확인이 제한적이고, 초음파검사는 고적층 및 미세 피치 검사에 한계가 있다고 언급되어 있다.
  • 03해당 기업은 Hybrid Open Tube를 세계 최초로 개발해 Close Tube의 장수명과 Open Tube의 고정밀 기술을 함께 보유하고 있다고 설명한다.
  • 04해당 기업은 X-ray Damage 저감 기술에 대해 특허 등록을 완료했으며 경쟁사 대비 비교우위라고 판단한다고 서술한다.
  • 05해당 기업은 2012년에 수동 HBM용 X-ray 검사장비 납품을 시작했고 2015년에 25μm급 사업화를 진행하고 있다고 제시한다.
  • 06인라인 HBM/WLP 공정 검사장비(3~5μm급) 개발을 완료했으며 국내외 고객사와 테스트를 검토 중이라고 밝힌다.
  • 07연내 고객사 테스트 결과가 확인되면 퀄 통과 시 2026년 하반기 또는 2027년부터 납품이 본격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제시한다.
  • 08해당 기업은 2027년 매출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언급한다.
리스크
  • !고객사 테스트 결과가 연내에 확인되어야 하며, 퀄 통과 여부에 따라 납품 시점이 달라질 수 있다고 언급되어 있다.
  • !연내 테스트 결과가 확인되기 전까지는 인라인 HBM/WLP 공정 검사장비의 본격 납품이 지연될 수 있다고 해석된다.

본문

HBM 단층 상향과 Bump Pitch 미세화로 X-ray 검사의 필요성이 확대되며, 광학·초음파검사의 한계가 언급됨. Hybrid Open Tube 및 X-ray Damage 저감 특허를 바탕으로 2012년 납품 시작과 2015년 25μm급 사업화, 3~5μm급 인라인 검사장비 개발 완료 후 연내 고객사 테스트와 퀄 통과 시 2026년 하반기~2027년 납품 본격화 기대가 제시됨. 연내 테스트 결과 및 퀄 통과 여부에 따라 납품 시점이 달라질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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