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ORT · 교보증권
건설사 중동 재건 관련 코멘트
2026-04-09읽는 데 약 1분
요약 · TL;DR
- 01국내 건설사가 중동 플랜트를 짓고 있는 현장은 현재 많지 않다.
- 02중동 플랜트 공사 중단에 따른 피해는 아직 발생하지 않았다.
- 03중동 플랜트 관련 리스크 관리가 필요한 정도는 현대건설, 대우건설, GS건설, 삼성E&A, DL이앤씨 순으로 판단된다.
- 04현대건설은 중동에서 6개 현장을 진행 중이며 현장별 진행률은 서로 다르다.
- 05대우건설은 2개 현장을 진행 중이며 진행률은 약 91% 수준으로 상당 부분이 완료되어 리스크가 낮다.
- 06삼성E&A는 1개 현장만 진행 중이며 진행률도 높아 리스크가 낮다고 판단된다.
- 07DL이앤씨는 중동에서 짓고 있는 현장이 없어 공기지연 리스크가 없다고 본다.
리스크
- !현대건설, GS건설, 삼성E&A는 대우건설이나 DL이앤씨보다 중동 관련 리스크 관리 필요성이 상대적으로 높다.
- !현대건설과 GS건설은 현장별 진행률이 서로 달라 공정 진행 상황에 대한 점검이 필요하다.
본문
현재 중동 플랜트 공사 중단에 따른 피해는 아직 발생하지 않았으며, 리스크 관리 필요성은 현대건설·대우건설·GS건설·삼성E&A·DL이앤씨 순으로 판단된다.
현대건설은 6개 현장(진행률 상이), 대우건설은 2개 현장 중 진행률 약 91%로 상당 부분 완료, 삼성E&A는 1개 현장 진행률이 높아 리스크가 낮다고 본다. DL이앤씨는 중동 현장이 없어 공기지연 리스크가 없다고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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