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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RT · 유진투자증권

Hyperscaler가 선택한 SMR에 주목

2026-05-26읽는 데 약 1분
요약 · TL;DR
  • 01미국의 연방정부는 IRA 세제혜택과 DOE LPO, ARDP 같은 정책 지원을 제공하지만 실제 프로젝트 추진 여부는 민간 기업의 상업적 판단에 의해 결정된다고 설명함.
  • 02민간 주도의 프로젝트에서는 신용도 높은 Off-taker가 확보되지 않으면 Bankability가 크게 낮아져 FID가 어려워질 수 있다고 제시함.
  • 03빅테크 기업들은 AI 전력 수요 대응을 위해 가스발전, 재생에너지와 BESS, 연료전지, 원자력 등 여러 전력원을 동시에 검토하고 있다고 언급함.
  • 04Amazon은 X-energy에 대한 전략적 투자를 진행하고 2039년까지 SMR 5GW 규모 도입을 추진 중이라고 밝힘.
  • 05Meta는 Vistra와 기존 원전 2.6GW 규모 PPA를 체결했으며 TerraPower 2.8GW, Oklo 1.2GW와의 파트너십도 구체화되고 있다고 설명함.
  • 06현대건설은 HD현대중공업 및 TerraPower와 함께 Natrium의 상업적 배치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제시함.
  • 07Natrium의 상업화 가시성이 높아질 경우 현대건설의 SMR EPC 수주 가시성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결론 내림.
리스크
  • !Off-taker의 신용 확보 실패로 Bankability가 낮아질 경우 FID가 어려워질 수 있다는 점이 리스크로 제시됨.
  • !빅테크 기업의 전력원 검토 과정에서 원자력 도입이 지연되거나 축소될 경우 PPA 및 투자 추진에 불확실성이 생길 수 있다고 볼 여지가 있다고 언급함.

본문

미국은 IRA 세제혜택과 DOE LPO, ARDP 등 정책 지원을 제공하지만 실제 프로젝트 추진 여부는 민간의 상업적 판단에 달려 있으며, 신용도 높은 Off-taker 확보가 어려우면 Bankability가 낮아져 FID가 지연될 수 있다는 점이 핵심으로 제시됨. 빅테크들은 AI 전력 수요 대응을 위해 가스발전·재생에너지·BESS·연료전지·원자력 등 다양한 전력을 동시 검토하며, Amazon은 X-energy 투자 및 2039년까지 SMR 5GW 도입을 추진하고 Meta는 Vistra와 기존 원전 2.6GW 규모 PPA를 체결한 것으로 나타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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