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ORT · 유안타증권
통신 Weekly - 정점을 지나 안정 궤도에 진입
2026-04-08읽는 데 약 1분
요약 · TL;DR
- 01지난주 통신업종은 2.7% 상승했으며 같은 기간 KOSPI는 8.8% 상승해 업종 수익률이 시장을 하회했다.
- 02지정학적 리스크 완화 기대와 테크 업종으로의 수급 쏠림이 이어지면서 통신업종이 소외되었다.
- 03기관은 SKT와 KT를 순매수했고 LGU+를 순매도했다.
- 04외국인은 SKT와 LGU+를 순매수했고 KT를 순매도했다.
- 053월 이동전화 번호이동 수요는 1월의 위약금 면제 영향으로 급증했던 흐름이 정상화되는 국면에 진입했으며, 1월 번호이동 건수는 99.9만명에서 3월 63.2만명으로 하향 안정화되었다.
리스크
-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 기대가 달라질 경우 통신업종의 투자심리와 수급이 영향을 받을 수 있다.
본문
지난주 통신업종은 2.7% 상승했으나, 같은 기간 KOSPI는 8.8% 상승해 업종 수익률이 시장을 하회했다. 수급은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 기대와 테크 업종 쏠림의 영향으로 기관과 외국인이 종목별로 엇갈렸으며, 번호이동 수요는 1월 99.9만명에서 3월 63.2만명으로 안정화되는 흐름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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