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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Q26 잠정 실적 리뷰: 컨센서스 대비 매출은 ..
권준수 · 애널리스트2026-04-08읽는 데 약 1분
요약 · TL;DR
- 011분기 매출액은 6.6조원으로 전분기 대비 증가하고 전년 대비 감소했으며, 영업이익은 -2,078억원으로 적자 흐름이 이어졌다.
- 02영업이익은 시장 컨센서스(-1,397억원)를 하회했으나, 자체 추정치(-2,049억원)에는 부합하는 것으로 정리했다.
- 031분기 AMPC 효과는 1,897억원 수준으로 추정되며, 이를 제외하면 매출액은 6.4조원, 영업이익은 -3,975억원으로 계산된다.
- 04매출액이 컨센서스를 상회한 요인은 AMPC의 회계 반영 방식 변경, 일회성 보상금 유입(3~4천억원 추정), 소형전지 부문의 예상 대비 양호한 판매량 영향으로 설명했다.
- 05수익성이 컨센서스 대비 하회한 요인은 북미 합작법인(JV) 관련 일회성 비용, AMPC 관련 쉐어 영향, 제품 믹스 악화(북미 EV용 배터리 감소), ESS 초기 가동 비용 발생 때문으로 제시했다.
- 06소형전지 매출은 당초 감소 예상과 달리 Tesla의 중국 및 유럽 판매 증가로 전분기와 유사한 수준을 기록한 것으로 추정했다.
- 07AMPC 효과는 전분기 대비 북미향 출하량 감소로 규모가 줄어들었고, GM의 전기차 생산 속도 조절과 배터리 재고조정, 그리고 미국 전기차 세액공제 종료에 따른 인도량 감소가 영향을 준 것으로 설명했다.
- 08AMPC의 상당 부분은 ESS용 배터리 라인에서 발생했으며, 현재 북미 내 5개 공장에서 ESS용 LFP 배터리를 생산 중이라고 정리했다.
- 09올해 ESS 신규 수주 목표가 90GWh로 제시된 만큼, 이후 북미 ESS 수주 모멘텀은 유효하다고 판단했다.
리스크
- !GM의 전기차 생산 속도 조절과 북미 EV용 배터리 감소 같은 수요 및 믹스 변수로 수익성이 추가로 압박받을 수 있다.
- !북미 합작법인(JV) 관련 일회성 비용과 ESS 초기 가동 비용이 실적 변동성을 키울 수 있다.
- !미국 전기차 시장 수요 둔화에 따라 기존 EV 라인의 ESS 라인 전환 과정에서 비용 및 쉐어 영향이 발생할 수 있다.
본문
1분기 매출액은 6.6조원으로 증가했지만 전년 대비 감소했으며, 영업이익은 -2,078억원으로 적자 흐름이 이어졌다. 매출액은 컨센서스를 상회했으나 영업이익은 -1,397억원을 하회했으며, AMPC 효과 1,897억원을 제외하면 매출액 6.4조원·영업이익 -3,975억원으로 추정된다. 북미 EV용 배터리 감소, JV 관련 일회성 비용 및 ESS 초기 가동 비용 등이 수익성 부담 요인으로 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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