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ORT · 키움증권
가치의 귀환
2026-04-08읽는 데 약 1분
요약 · TL;DR
- 01한국 바이오 산업의 형성 시기와 투자문화는 미국보다 약 20년 늦은 것으로 평가된다.
- 021990년대에 버블 붕괴 이후 rNPV 모델이 등장한 것으로 언급된다.
- 032000년대에는 버블이 다시 형성되며 신뢰도 하락이 발생했고, 그 과정에서 데이터 중심의 문화가 자리 잡았다고 설명한다.
- 04K-BIO는 지난해 기술이전 규모가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하며 밈이 아닌 이유가 있는 버블이 형성됐다고 본다.
- 05다만 밈주식도 함께 존재한다는 점에서 기대감이 과도해지는 것을 경계할 필요가 있다고 말한다.
리스크
- !기술이전 규모가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해도 밈주식이 공존하는 상황이어서 기대감이 과도해질 위험이 있다고 지적한다.
본문
한국 바이오 산업의 형성과 투자 문화는 미국보다 약 20년 늦은 것으로 평가된다. 데이터 중심의 문화가 자리 잡았고, K-BIO는 지난해 기술이전 규모가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하며 ‘밈이 아닌 이유가 있는 버블’이 형성됐다고 본다. 다만 밈주식도 공존해 기대감이 과도해질 위험이 있다고 지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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