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ITIATE · 키움증권
다시 돌아온 반도체 투자 사이클 수혜
신대현 · 애널리스트2026-04-07읽는 데 약 1분
요약 · TL;DR
- 01삼성E&A의 1분기 영업이익이 2,115원으로 예상되며, 전년 대비 34.5% 증가할 것으로 본다.
- 02삼성E&A의 1분기 영업이익이 시장 컨센서스 수준을 상회할 것으로 전망된다.
- 03화공 부문에서는 중동 영향이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되며, 삼성전자의 P4와 P5 공사 재개로 첨단산업 부문 매출 상승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본다.
- 04삼성E&A는 1분기에 24억 달러 규모의 화공플랜트 수주를 확보한 것으로 제시된다.
- 05중동 및 비중동 파이프라인 보유를 바탕으로 연간 수주 가이던스 12조 원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본다.
- 06걸프 국가들을 향한 공격으로 인한 피해와 재건 수요가 예상되는 가운데, 삼성E&A의 걸프 국가와의 관계 및 시공 경험을 근거로 전쟁 이후 재건 수혜를 기대한다.
리스크
- !중동 지역에 대한 영향이 제한적일 것으로 보지만, 실제 중동 영향 확대 가능성은 투자 판단의 변수가 될 수 있다.
본문
삼성E&A의 1분기 영업이익은 2,115억 원(전년 대비 +34.5%) 수준으로 전망되며,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할 것으로 예상된다. 화공플랜트 24억 달러 수주와 중동·비중동 파이프라인을 바탕으로 연간 수주 가이던스 12조 원 달성 가능성을 제시한다. 중동 영향 확대 여부가 주요 변수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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