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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RT · 하나증권

편안한 흐름 지속될 전망

2026-04-06읽는 데 약 1분
요약 · TL;DR
  • 01금융위원회 정례회의에서 5대 은행의 홍콩 ELS 과징금 관련 제재 조치안이 상정되지 않았고, 과징금 규모와 제재 수위 전반을 재검토할 수 있다는 해석이 제시됨
  • 02금융당국은 4월 중 전 은행권을 대상으로 스트레스테스트를 착수할 예정이며, 미국과 이란 간 긴장 고조로 거시경제 불확실성이 확대되었다는 점을 손실흡수능력 점검 사유로 언급함
  • 03스트레스테스트에서 하락 수준에 따라 현 규제 기준 8%에 더해 최대 2.5%p 추가 규제가 가능하다고 설명함
  • 04금융위·금감원·은행연합회·시중은행 등이 참여하는 KOFR 기반 대출상품 출시 지원 TF가 KOFR 기반 가계대출 상품 출시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언급함
  • 05금융위가 발표한 2026년 가계부채 관리 방안에서 가계대출 증가율 목표치가 1.5%로 설정되었으며 지난해 목표치 1.7%보다 강화되었다고 제시함
리스크
  • !미국과 이란 간 긴장 고조로 거시경제 불확실성이 확대될 경우 은행별 손실흡수능력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을 전제로 스트레스테스트를 착수한다고 언급함
  • !가계부채 관리 방안에서 다주택자와 임대사업자 보유 수에 대한 수도권 주담대 만기연장이 원칙적으로 금지되며 예외가 제한적으로 적용된다고 제시함

본문

금융당국이 4월 중 전 은행권 대상 스트레스테스트를 착수하며, 미국-이란 긴장 고조로 거시경제 불확실성이 확대된 점을 손실흡수능력 점검 사유로 들었습니다.

스트레스테스트 결과 하락 수준에 따라 현 규제 기준 8%에 더해 최대 2.5%p 추가 규제가 가능하며, 2026년 가계대출 증가율 목표치는 1.5%로 지난해 1.7%보다 강화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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