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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RT · 하나증권

1Q 호실적 지속 기대. 다만 자본비율은 한시..

2026-04-06읽는 데 약 1분
요약 · TL;DR
  • 011분기 은행지주사(기업은행 포함) 추정 순이익은 약 6.8조원이며 전년 동기 대비 9.6% 증가해 컨센서스를 상회할 전망이다.
  • 02가계대출이 역성장하더라도 기업대출 증가로 1분기 원화대출성장률이 1.2%를 기록해 연간 목표치에 순항할 것으로 본다.
  • 031분기 은행 NIM은 전분기 대비 약 1~2bp 상승해 순이자이익이 양호하게 나타날 것으로 예상한다.
  • 04KOSPI가 한 단계 레벨업되고 거래량이 큰 폭 증가하면서 증권중개수수료를 포함한 자본시장 관련 수수료이익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전망한다.
  • 05시중금리 상승과 원/달러 환율 상승으로 채권평가손과 외화환산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나 수수료 증가로 비이자이익 전반의 호조세가 이어질 것으로 본다.
  • 06연체율이 상승하더라도 은행 대손비용은 안정적인 흐름을 보일 가능성이 크다고 본다.
  • 07금융위의 홍콩 ELS 과징금 최종 결론이 지연되면서 1분기에는 관련 추가 비용이나 환입이 발생하지 않을 것으로 전망한다.
리스크
  • !시중금리 상승과 원/달러 환율 상승으로 채권평가손과 외화환산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고 본다.
  • !연체율 상승이 나타날 수 있으며 그에 따른 대손비용 변동 가능성이 언급된다.
  • !홍콩 ELS 과징금은 최종 결론 지연 이슈가 있으며 추후 결론에 따라 비용 또는 환입이 발생할 수 있다.

본문

1분기 추정 순이익은 약 6.8조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9.6% 증가하며, 원화대출성장률 1.2%와 NIM이 전분기 대비 약 1~2bp 상승하는 흐름이 예상된다.

KOSPI가 한 단계 레벨업되고 거래량이 큰 폭 증가해 자본시장 관련 수수료이익이 크게 늘 것으로 보이며, 시중금리·환율 변동에 따른 채권평가손과 외화환산손실, 연체율 및 대손비용 변동 가능성도 함께 제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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