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ORT · 하나증권
현대차 자율주행 로드맵과 엔비디아와의 협업
2026-04-01읽는 데 약 1분
요약 · TL;DR
- 01현대차가 주주총회에서 자율주행 로드맵을 일부 공개했다.
- 02현대차는 2026년 하반기에 SDV 기술 실증용 선행 모델인 Pace Car를 공개할 계획이다.
- 03현대차는 2026년 하반기에 제네시스 G90 상품성 개선 모델(F/L)에 L2+ 수준의 자율주행 기술을 적용할 예정이다.
- 04현대차는 2027년에 고속도로 자율주행이 가능한 L2+ 수준의 차세대 SDV 플랫폼 차종을 공개할 계획이다.
- 05현대차는 2028년에 제네시스 대형 SUV 모델에 고속도로 및 도심 자율주행이 가능한 L2++ 기술을 적용하고, SDV 플랫폼을 적용한 차세대 전기차도 공개할 계획이다.
본문
현대차는 주주총회에서 자율주행 로드맵의 일부를 공개했다. 2026년 하반기 Pace Car(기술 실증 선행 모델) 공개와 함께 제네시스 G90 상품성 개선(F/L)에 L2+ 수준 자율주행 기술 적용 계획이 포함됐다. 또한 2027년 고속도로 자율주행 가능한 L2+ 차세대 SDV 플랫폼, 2028년 제네시스 대형 SUV에 L2++ 및 SDV 기반 차세대 전기차 공개 계획이 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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