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ORT · 유안타증권
지주회사, 할인점에서 백화점으로
2026-04-01읽는 데 약 1분
요약 · TL;DR
- 01자사주 소각 의무화 이후에도 지주회사 디스카운트 해소를 위한 정책 기조가 유지되고 있어 지주회사 가치에 우호적인 환경이 조성되어 있다고 본다.
- 02상법 개정의 효과가 증시에 빠르게 반영되었고, 지주회사 주가는 평년 대비 시장 수익률을 크게 상회하는 성과를 보였다고 설명한다.
- 032021년 이후 확대되던 지주회사 NAV 할인율이 과거 수준으로 되돌아왔다고 서술한다.
본문
자사주 소각 의무화 이후에도 지주회사 디스카운트 해소를 위한 정책 기조가 유지되며 지주회사 가치에 우호적인 환경이 조성된 것으로 전해진다. 상법 개정 효과가 증시에 빠르게 반영되어 지주회사 주가는 평년 대비 시장 수익률을 크게 상회했으며, 2021년 이후 확대되던 NAV 할인율이 과거 수준으로 되돌아왔다고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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