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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RT · DS투자증권

보냉재-LNG 시대의 교집합

2026-03-31읽는 데 약 1분
요약 · TL;DR
  • 01국내 보냉재 2사의 주가를 좌우하는 핵심 변수는 국내 조선사들의 LNG선 수주 기대감과 실적이다.
  • 022026년부터 LNG선 사이클이 호황기에 진입할 전망이며 2029년과 2030년에 필요한 LNG선박이 200척 이상이다.
  • 03LNG선 발주가 미국발 프로젝트 중심이라는 점에서 국내 조선사의 가격 협상력이 높아져 LNG선 선가 상승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 042026년부터는 보냉재가 필요한 LNG선 외 4개 선종(VLEC, FLNG, LNGBV, LNG DF) 발주가 확대될 전망이다.
  • 05국내 조선사의 LNG선 건조 능력(연간 약 68척)에 맞춰 국내 보냉재 2사의 합산 CAPA가 구성되어 있어 2028년부터 4개 선종 관련 물량 납품이 본격화되며 CAPA 확장이 필요해질 것으로 판단된다.

본문

국내 보냉재 2사의 주가를 좌우하는 핵심 변수는 국내 조선사의 LNG선 수주 기대감과 실적이며, 2026년부터 LNG선 사이클이 호황기에 진입할 전망이다. 2029~2030년에 필요한 LNG선이 200척 이상이고, 미국발 프로젝트 중심으로 가격 협상력이 높아지면서 LNG선 선가 상승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2026년부터 보냉재 적용 선종이 LNG선 외 4개 선종으로 확대되고, 조선 건조 능력에 맞춘 합산 CAPA 구성으로 2028년부터 납품이 본격화될 예정이며 CAPA 확장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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