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ORT · 대신증권
이익은 가속, 주가는 이제부터
2026-05-20읽는 데 약 1분
요약 · TL;DR
- 01글로벌 제약·바이오 업종은 코로나 기저효과로 2023년에 일시적인 역성장을 겪었으나 2024년부터 2030년까지 연평균 7% 성장 흐름으로 복귀한다고 본다.
- 02GLP-1 비만 치료제 시장의 본격적인 확대가 성장 모멘텀을 강화하는 요인으로 제시된다.
- 03의약품 관련 관세가 ’26년 4월에 확정되고 약가 협상이 ’25년 9월부터 진행되어 불확실성이 점진적으로 해소된다고 본다.
- 04국내 업종은 최근 5년 누적 수익률이 한국 -17.0%로 나타나며 미국은 +23.3%, 글로벌은 +11.2% 대비 부진하다고 본다.
- 05향후 3년 EPS CAGR(’25~’28E)이 한국 28%로 미국 18%와 글로벌 16%를 상회한다고 제시된다.
- 06이익 성장 속도 대비 주가의 디스카운트가 확대된 구간이라고 판단하여 업종 비중 확대를 권고한다.
본문
글로벌 제약·바이오 업종은 코로나 기저효과로 2023년 일시 역성장을 겪었으나, 2024~2030년 연평균 7% 성장 흐름으로 복귀할 것으로 본다.
관세(’26년 4월 확정)와 약가 협상(’25년 9월 시작) 일정이 불확실성을 점진 해소할 전망이며, 향후 3년 EPS CAGR(’25~’28E)은 한국 28%로 미국 18%, 글로벌 16%를 상회해 업종 디스카운트가 확대된 구간으로 평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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