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ORT · 하나증권
2H26 Outlook: '영업환경 변화'/ '중국'/ '배..
2026-05-19읽는 데 약 1분
요약 · TL;DR
- 01하반기에는 업종 전반에서 마진 스프레드 축소가 나타날 가능성이 커서 수출 비중이 높은 업체가 상대적으로 유리하다고 본다.
- 02이익 가시성이 높은 업체는 중장기 배당에 대해 적극적일 것이라고 제시한다.
- 03연초 이후 주가 수익률 기준으로 오리온은 33% 상승, KT&G는 27% 상승, 삼양식품은 17% 상승하며 업종 지수 대비 초과 상승을 보였다고 말한다.
- 04상반기에는 코스피 내 대형주와 중소형주 간 격차가 크게 벌어진 만큼 하반기에는 코스피 내 중형주 상위권 종목에 주목해야 한다고 판단한다.
- 05섹터 내 대형주로 분리되는 종목은 KT&G와 삼양식품이며, 중형주 상위권에는 오리온, CJ제일제당, 농심이 위치한다고 언급한다.
리스크
- !상반기 중 대형주-중소형주 간 괴리가 확대된 상황이 하반기에도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을 고려 대상으로 제시한다.
- !해외를 중심으로 실적 개선이 전망되지 않을 경우 하반기 대안으로서의 매력이 제한될 수 있음을 시사한다.
본문
하반기에는 업종 전반의 마진 스프레드 축소 가능성이 거론되며, 수출 비중이 높은 업체가 상대적으로 유리하다는 판단이다. 연초 이후 주가 수익률은 오리온 33%, KT&G 27%, 삼양식품 17%로 업종 지수 대비 초과 상승이 나타났고, 섹터 내 대형주는 KT&G와 삼양식품, 중형주 상위권은 오리온·CJ제일제당·농심으로 구분해 언급했다. 반대로 상반기처럼 대형주-중소형주 괴리가 하반기에도 확대될 수 있고, 해외 중심 실적 개선이 제한되면 대안 매력이 약화될 수 있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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