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ORT · SK증권
MLCC 쇼티지? 아직 아니다. 그래서 더 크다
2026-05-19읽는 데 약 1분
요약 · TL;DR
- 01글로벌 주요 기업들의 MLCC 가동률이 상승하고 있으며, 삼성전기는 최근 1분기 가동률이 90%를 초과했다고 제시했다.
- 02다이요유덴, 무라타, 삼화콘덴서의 가동률도 크게 올랐다고 언급했다.
- 03MLCC 가격 상승이 진행되고는 있으나, 코로나 싸이클과 유사한 형태로 모든 제품에서 일괄적인 단가 인상이 본격화되지는 않았다고 판단했다.
- 04현재 MLCC 가격 상승은 공급 부족이 심각한 일부 제품에 한정된다고 설명했다.
- 05과거 호황에서 연간 ASP 상승률이 30~40% 수준이었지만, 25년은 보합, 26년 1분기는 5% 상승이라고 제시했다.
리스크
- !레거시 디바이스 수요의 불확실성 때문에 수동 소자 기업들이 하반기 MLCC 쇼티지를 확신하지 못한다고 밝혔다.
- !최근 셀스루 수요 차질이 하반기 전망의 불확실성을 키우는 요인으로 언급됐다.
본문
최근 1분기 MLCC 가동률이 90%를 초과했으며, 다이요유덴·무라타·삼화콘덴서의 가동률도 크게 개선된 것으로 제시됐다.
MLCC 가격 상승은 진행 중이지만 공급 부족이 심각한 일부 제품에 한정되며, 연간 ASP 상승률은 25년 보합, 26년 1분기 5% 상승으로 전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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