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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S Daily] 인터넷/게임
2026-05-15읽는 데 약 1분
요약 · TL;DR
- 011분기 게임업계에서는 신작과 효자 IP를 보유한 기업이 수익성 개선에 성공했다.
- 02신작 공백이 길어진 기업은 기존 장수 게임 매출 감소와 함께 부진한 흐름을 보였다.
- 03넥슨, 펄어비스, NC는 신작과 IP 확장으로 역대급 수준의 실적을 기록했다고 본다.
- 04네오위즈, 데브시스터즈, 웹젠 등은 신규 흥행작이 부족해 전반적으로 아쉬운 성적을 보였다고 본다.
리스크
- !신작이 부족하거나 공백이 길어질 경우 기존 장수 게임 매출 감소가 겹치며 실적 부진으로 이어질 수 있다.
- !신규 흥행작 확보가 어려운 중견 게임사는 수익성 및 실적 전망이 불리해질 수 있다.
본문
1분기 게임업계에서는 신작과 효자 IP를 보유한 기업이 수익성 개선에 성공했으며, 넥슨·펄어비스·NC는 신작과 IP 확장으로 역대급 수준의 실적을 기록했다고 본다. 반면 신작 공백이 길어진 기업은 기존 장수 게임 매출 감소와 함께 부진한 흐름을 보였고, 네오위즈·데브시스터즈·웹젠 등은 신규 흥행작 부족으로 아쉬운 성적이었다. 신작 부족이나 공백 장기화 시 기존 매출 하락이 겹쳐 실적이 악화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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