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ORT · iM증권
기름뿜뿜 Weekly: 선택과 집중 전략으로 생각..
2026-03-30읽는 데 약 1분
요약 · TL;DR
- 01정유 부문은 1분기 실적이 기존 추정치 대비 크게 상회할 것으로 전망되며, 그 배경으로 2~3월 평균 유가 상승분을 감안한 재고이익이 약 1조원을 상회한다는 관점이 제시됨
- 02화학 부문은 3월 저가 납사 투입 효과와 재고자산 평가이익을 통해 BEP 달성이 가능하다는 판단이 포함됨
- 032분기는 3월부터 고가 납사가 투입되지만 제품가격이 납사 상승을 온전히 흡수하지 못해 분기 초반 실적 악화가 불가피하다는 시나리오가 제시됨
- 042분기 전체로는 가동률 조정 효과와 스프레드 개선을 통해 전쟁 이전의 눈높이를 상회할 수 있다는 전망이 제시됨
- 05대규모 적자 상황에서 모든 설비를 한계 수준에서 비슷하게 돌리는 방식 대신 일부 설비를 중단하고 일부 설비 가동률을 높이는 선택과 집중 전략이 수익성 개선 효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주장이 포함됨
- 06롯데케미칼은 대산공장 분할 관련 투자자 컨콜에서 3월 흑자전환 달성을 언급했고 4~5월에도 유사한 기조가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을 공유함
- 07롯데케미칼의 3월 흑자전환 및 4~5월 기조 전망 근거로 저가 납사 투입 효과, 아시아 NCC 공급 차질에 따른 제품가격 상승세, 여수공장 정기보수로 인한 잉여 납사 확보가 제시됨
- 08롯데케미칼은 현재 납사로 대산 및 타이탄 공장을 5월 말까지 가동 가능하다고 언급함
리스크
- !2분기에는 고가 납사 투입에도 제품가격이 납사 상승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해 분기 초반 실적 악화가 나타날 수 있다는 점이 리스크로 제시됨
본문
1분기 정유 부문은 2~3월 평균 유가 상승분을 반영한 재고이익이 1조원을 상회할 것으로 보이며, 화학 부문은 3월 저가 납사 투입 효과와 재고자산 평가이익으로 BEP 달성이 가능하다는 관점이 제시됨.
2분기는 3월부터 고가 납사가 투입되지만 제품가격이 이를 온전히 흡수하지 못해 분기 초반 실적 악화가 리스크로 제시됨. 일부 설비 중단과 가동률 조정, 스프레드 개선을 통해 2분기 전체로는 눈높이를 상회할 수 있다는 시나리오가 포함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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