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개발 중입니다. 일부 데이터나 기능에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전기전자
원문 ↗
REPORT · iM증권

브로드컴, PCB를 병목으로 지목하다

2026-03-26읽는 데 약 1분
요약 · TL;DR
  • 01브로드컴 마케팅 담당 디렉터가 광트랜시버 PCB의 공급 리드타임이 기존 6주에서 6개월로 늘었다고 언급했다.
  • 02기판 생산 리드타임이 통상 45일 내외라는 전제를 두고, 현재 수요가 공급을 크게 초과하고 있다고 판단했다.
  • 03국내 패키지기판 및 모듈 기업의 증설 의사결정이 주총 전후로 구체화될 것이라는 기대가 커졌다고 밝혔다.
  • 04해외에서의 증설 흐름이 장기 수요 가시성 상향으로 이어졌다고 해석했으며, 동일한 흐름이 국내 업체로 이어질 것으로 보았다.
  • 05국내 업체의 판가 인상 여지가 과거에는 제한적이었으나, 신규 라인업뿐 아니라 레거시 노드 라인업의 판가 인상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판단했다.
  • 06Vera Rubin 세대의 시스템 아키텍처를 바탕으로 7개 칩과 5종 랙스케일 시스템을 하나의 POD으로 묶어 판매하며, POD은 40개 랙과 1,152개의 GPU로 구성된다고 제시했다.
  • 07POD 단위에서의 총 die 수요가 패키지기판 수요를 가늠하는 데 중요해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 08Vera CPU 랙에는 256개의 CPU가 탑재되며, 이에 상응하는 FC-BGA 수요가 발생한다고 언급했다.

본문

광트랜시버 PCB의 공급 리드타임이 기존 6주에서 6개월로 늘었으며, 기판 생산 리드타임이 통상 45일 내외임을 전제로 수요가 공급을 크게 초과한 상황으로 설명했다. 또한 해외 증설 흐름이 장기 수요 가시성 상향으로 이어져 국내 증설 기대도 커졌고, 신규 라인업과 레거시 노드 라인업 모두에서 판가 인상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판단했다. Vera Rubin 기반으로 1개의 POD에 40개 랙과 1,152개 GPU, CPU 랙에는 256개의 CPU가 탑재된다고 제시해 POD·CPU 랙 단위의 die 및 FC-BGA 수요가 패키지기판 수요 추정에 중요하다고 밝혔다.

이 리포트, 어떻게 보세요?

이 요약은 원문 발췌이며, 원문 링크는 위 byline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관련 종목
전기전자
종목 통합 보기 →

본 내용은 투자 참고용 정보이며 투자 권유·자문이 아닙니다. 요약·분석은 BriefEdge가 자체 작성한 것으로 원문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성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원문은 출처 링크에서 확인하세요. 자세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