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ORT · 유안타증권
통신 Weekly - 이변은 없었다
2026-03-25읽는 데 약 1분
요약 · TL;DR
- 01지난주 통신업종 수익률은 -2.8%로 KOSPI의 -1.5%를 하회했다.
- 02통신업종 약세는 지정학적 리스크 부각과 통신사 보안 이슈의 영향으로 설명된다.
- 03기관은 LGU+를 순매수했으며 SKT와 KT는 각각 순매도했다.
- 04외국인은 SKT, KT, LGU+를 모두 순매도했다.
- 052026년 1월 번호 이동 가입자 수는 99.4만명으로 2015년 이후 역대 최대 수준이다.
- 062026년 1월 번호 이동 가입자의 비중은 46.3%이며 2025년 5월 번호 이동 비중인 43.3%를 상회한다.
- 07휴대폰 시장점유율 기준으로 SKT는 39.0%, LGU+는 19.6%, MVNO는 18.1%이며 MoM 기준 증가 추세가 언급된다.
- 082026년 1월 무선 통신서비스 전체 가입자 수는 IoT 가입자 확대 영향으로 10.8만명 순증을 기록했다.
리스크
- !지정학적 리스크 부각이 통신업종의 약세 요인으로 제시된다.
- !통신사 보안 이슈가 통신업종에 부정적 영향을 준 것으로 언급된다.
본문
지난주 통신업종 수익률은 -2.8%로 KOSPI의 -1.5%를 하회했으며, 약세는 지정학적 리스크 부각과 통신사 보안 이슈 영향으로 설명된다.
한편 2026년 1월 번호 이동 가입자 수는 99.4만명(역대 최대)이고 비중은 46.3%로 2025년 5월 43.3%를 상회했으며, 무선 통신서비스 전체 가입자 수는 IoT 가입자 확대 영향으로 10.8만명 순증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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