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수 2건 · 중립 5건으로 의견이 갈리고 있습니다. 중립 의견: iM증권, iM증권, 한화투자증권, 하나증권 외
1분기(1Q26) 영업이익은 7,070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5,474%, 전년동기 대비 24% 증가했으며, 컨센서스 5,950억원을 상회했다. 리튬 사업 적자폭은 4Q25 대비 820억원 축소됐고, 포스코퓨처엠은 소재사업부문 흑자전환으로 영업적자가 약 1,500억원 개선됐다. 다만 철강사업 영업이익은 2,130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37% 감소했으며 원재료가격 상승에 따른 롤마진 축소와 마진 부담이 리스크로 제시됐다.
연결 영업이익이 26.1Q 7,070억원으로 시장 예상치 5,992억원을 크게 상회했다. 2차 전지 소재 부문 적자 폭은 아르헨티나 상업생산 본격화와 리튬 가격 강세 영향으로 축소되며, 2차 전지 사업부문 적자도 분기 약 1,500억원 수준으로 줄었다. 다만 재고평가충당금 환입 효과 소멸과 탄소강 Roll-Margin 축소로 인해 실적 개선 속도는 둔화될 전망이다.
1Q26 연결 매출액은 17조 8,760억 원, 영업이익은 7,070억 원이며 영업이익률은 4.0%로 제시됐다. 판매량은 8,285천 톤으로 증가했으나 환율·물류비·LNG·원료 상승으로 마진 압박이 나타났고, 2~3월 철강 가격 인상분은 2분기부터 ASP에 반영될 예정이다.
2026년 1분기 매출액은 17.9조원, 영업이익은 7,070억원으로 전년 및 전분기 대비 증가했으며 시장 컨센서스 5,886억원을 상회했다. 철강 판매는 829만톤이며 열연 중심으로 회복 흐름이 확인되었고, 리튬사업부는 적자폭이 크게 축소되었으며 전사 영업실적이 개선되었다. 다만 물류비와 원/달러 환율 상승으로 고로 원재료 투입단가가 4만원/톤 상승하면서 철강 스프레드가 축소되어 영업이익 개선에 부담이 될 수 있다.
2026년 1분기 연결 매출액은 17.9조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5% 증가했으며, 연결 영업이익은 7,070억원으로 24.3% 늘었다. 시장 예상치(5,922억원) 대비도 19% 상회했다. 철강 부문은 원료 단가 상승에 따른 스프레드 축소로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24% 감소했으며, 인프라와 이차전지 부문은 각각 33%, 전분기 대비 약 1,500억원의 이익 개선 효과가 나타났다.